🥓 특별한 날, 식탁을 빛낼 일품요리를 찾고 계시나요?
매일 먹는 평범한 집밥이 지겨울 때, 뭔가 특별하지만 너무 어렵지 않은 요리가 당길 때가 있죠? 저도 주말이나 손님이 올 때면 늘 어떤 메뉴를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답니다. 그러다 편스토랑에서 진세연 님이 선보인 '된장 대패 쌈밥'을 보고 이거다 싶었어요! 🤩
대패 삼겹살로 돌돌 만 쌈밥 안에 구수한 된장 짜글이 비빔밥이 가득!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의 정석이랄까요? 한 입 베어 물면 된장의 감칠맛과 고기의 육즙이 입안 가득 퍼지는 환상적인 맛이에요. 오븐에 굽기만 하면 근사한 비주얼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으니 안 해볼 이유가 없겠죠? 자, 그럼 저와 함께 맛있고 폼 나는 된장 대패 쌈밥 만들어볼까요? 😉
🛒 재료정보 (3~4인분 기준)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 받습니다.
- 🥩 다진 돼지 등심 1kg 구매하기
- 🥚 달걀 2개 구매하기
- 🍞 빵가루 60g 구매하기
- 🧄 다진 마늘 80g (고기용) + 20g (짜글이용) + 1T (소스용) 구매하기
- 🌿 깻잎 10장 구매하기
- 🥓 베이컨 6장 구매하기
- 🥓 길게 자른 대패삼겹살 6장 구매하기
- 🍚 찰보리밥 (1시간 불림) 250g 구매하기
- 🧅 쪽파 20g 구매하기
- 💧 물 (짜글이용) 200ml 구매하기
- 🍲 된장 40g (짜글이용) + 3T (소스용) 구매하기
- 🌶️ 고추장 (짜글이용) 15g 구매하기
- 🤍 무 간 것 (짜글이용) 30g 구매하기
- 🧊 다진 두부 (찌개용) 50g 구매하기
- 🧅 다진 파 (짜글이용) 20g 구매하기
- 🌰 들깨가루 (짜글이용) 10g 구매하기
- 🐟 멸치육수 200ml 구매하기
- 🍶 맛술 1T (육수용) + 1/2컵 (소스용) 구매하기
- 🧂 양조간장 (소스용) 2T 구매하기
- 🍯 물엿 (소스용) 3T 구매하기
- 🛢️ 참기름 (소스용) 1/2T 구매하기
- 🟢 생 고추냉이 (찍어 먹는 소스) 5g 구매하기
- 🍋 유자청 (찍어 먹는 소스) 20g 구매하기
- 🧂 후추 조금 구매하기
- 🌿 로즈마리 (가니쉬) 약간 구매하기
- 🔴 적후추 (가니쉬) 약간 구매하기
- 🧻 쿠킹호일 필수 구매하기
🍳 조리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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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수한 속재료, 된장 짜글이 밥 만들기
물에 멸치와 맛술(1T)을 넣어 깔끔한 육수를 우려냅니다. 육수가 준비되면 냄비에 된장(40g), 고추장(15g), 간 무(30g), 다진 두부(50g), 다진 파(20g), 다진 마늘(20g), 들깨가루(10g) 등 짜글이 재료를 모두 넣고 자작해질 때까지 끓여주세요. 맛있게 졸여진 된장 짜글이에 미리 1시간 동안 불려둔 찰보리밥(250g)을 넣고 쓱쓱 비벼 속재료를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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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법 소스와 고기 반죽 준비하기
마른 팬에 다진 마늘(80g)을 올리고 약불에서 볶아 수분을 날려 준비합니다. 쪽파(20g)는 1cm 간격으로 쫑쫑 썰어주세요. 냄비에 된장(3T), 맛술(반 컵), 양조간장(2T), 물엿(3T), 다진 마늘(1T), 참기름(1/2T)을 넣고 한소끔 끓여 마법의 된장 소스를 만듭니다. 큼직한 볼에 다진 돼지 등심(1kg), 달걀(2개), 빵가루(60g), 볶아둔 마늘, 그리고 방금 만든 된장 소스를 넣고 끈기가 생기도록 골고루 치대어 섞어줍니다.
💡 잠깐, 꿀팁 확인하세요!
다진 마늘을 볶을 때 기름을 두르지 않고 약불에 볶아 수분을 날려주면, 마늘의 쓴맛은 없어지고 은은한 단맛과 풍미가 극대화된답니다! 고기 반죽에 찰기를 더하는 비법이기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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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예쁘게 돌돌 말기
네모난 틀(도마나 쟁반 활용 가능) 위에 쿠킹호일을 넉넉히 깔고, 길게 자른 대패삼겹살 6장을 빈틈없이 겹쳐 깔아줍니다. 그 위로 치대어 둔 고기 반죽(약 300g)을 0.5cm 두께로 넓고 평평하게 펴 발라주세요. 고기 위에 베이컨을 올리고, 깻잎 10장을 3줄로 살짝 겹치게 깔아 풍미를 더합니다. 마지막으로 말이의 시작 부분에 미리 만들어둔 된장 짜글이밥(약 100g)을 듬뿍 올려 김밥을 말 듯 단단하고 꼼꼼하게 돌돌 말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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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븐에 굽고 플레이팅 하기
모양을 잡기 위해 감싸두었던 포일을 조심스럽게 벗겨냅니다. 180℃로 예열된 오븐에 고기말이를 넣고 15분간 구워 속까지 익혀주세요. 한 번 꺼낸 뒤 겉면에 남은 된장 소스를 골고루 바르고 다시 15분을 구워 윤기 좌르르 흐르는 먹음직스러운 자태를 완성합니다. 생 고추냉이(5g), 유자청(20g), 후추를 섞어 상큼 톡 쏘는 찍어 먹는 소스를 곁들여주세요. 완성된 돼지 쌈밥은 2~3cm 두께로 썰어 접시에 담고, 로즈마리 잎과 적후추를 톡톡 올려 근사하게 마무리합니다.
⚠️ 잠깐, 주의하세요!
오븐의 사양에 따라 굽는 시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고기 두께나 크기에 따라 속까지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 후 시간을 조절해 주세요. 또한 고기를 말 때 속재료가 빠져나오지 않도록 양쪽 끝을 잘 여며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대패삼겹살 대신 얇게 썬 앞다리살을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물론입니다! 얇게 썬 앞다리살이나 목살을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다만 대패삼겹살이 기름기가 많아 더 고소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Q: 오븐이 없으면 에어프라이어로 조리 가능한가요?
A: 에어프라이어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온도와 시간은 오븐과 비슷하게 180도에서 15분 굽고, 소스를 바른 뒤 다시 10~15분 정도 구워주며 굽기를 확인해 보세요. 에어프라이어 용량에 맞게 크기를 조절해서 말아주시면 더 좋습니다.
Q: 찰보리밥 대신 일반 쌀밥이나 햇반을 사용해도 될까요?
A: 가능합니다. 하지만 찰보리밥 특유의 톡톡 터지는 식감이 쌈밥의 매력을 한층 살려주기 때문에 가급적 찰보리밥을 추천해 드립니다. 일반 밥을 사용하실 땐 살짝 질게 지어 끈기를 더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Q: 아이들이 먹기에 짜글이가 맵지 않을까요?
A: 고추장이 들어가 살짝 매콤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드실 경우 고추장 양을 줄이고 된장 비율을 조금 늘리거나, 고추장 대신 간장을 약간 추가하여 감칠맛을 내는 것을 추천합니다.
Q: 미리 만들어두고 나중에 구워 먹어도 되나요?
A: 네, 고기말이 형태(조리순서 3번까지)로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해 두었다가, 드시기 직전에 오븐에 구워 내시면 갓 만든 것처럼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손님 초대 요리로 준비할 때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에요.
👋 레시피를 마치며
손은 조금 가지만, 그만큼 눈과 입이 모두 즐거워지는 마법 같은 요리 '된장 대패 쌈밥'! 이번 주말엔 정성 가득 담은 이 요리로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솜씨 발휘 한번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분명 칭찬 릴레이가 이어질 거예요. 혹시 만들어 보시고 궁금한 점이 생기거나, 여러분만의 맛있는 꿀팁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맛있는 하루 보내세요!
아임플랫폼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