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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편스토랑 레시피] 류수영 또치새 (토르티야 치즈 새우) & 비어치즈소스 만들기 레시피, 맥주 안주 추천
또치새와 비어치즈소스 완성 요리, 편스토랑 류수영 레시피
✅ 멕시칸 감성이 물씬 나는 새우 요리와 찰떡궁합 비어치즈소스!

집에서도 훌륭한 안주를 만들고 싶을 때, 류수영 님의 또치새와 비어치즈소스 황금레시피를 활용해 보세요. 이국적인 풍미가 가득해서 맥주 안주로 그만입니다.

⭐ 난이도 보통
⏱️ 준비 시간 15분
🔥 조리 시간 20분
⌛ 총 소요 시간 35분

🌮 편스토랑 류수영의 또치새 & 비어치즈소스

금요일 밤, 시원한 맥주 한잔이 생각날 때 어떤 안주를 곁들이시나요? 저는 편스토랑에서 류수영 님이 선보인 '또치새(또르티야 치즈 새우)'를 보고 무릎을 탁 쳤답니다! 평범한 새우구이가 아니라 멕시칸 스타일의 이국적인 맛이 확 풍기는 요리라서 정말 매력적이더라고요. 게다가 고소하고 짭조름한 비어치즈소스까지 곁들이니 이건 뭐 맥주 도둑이 따로 없겠죠? 😊


특히 커민이 들어가서 특유의 향긋함이 입안 가득 퍼지는데, 혹시 향신료에 민감하신 분들은 양을 살짝 조절하셔도 좋아요. 하지만 멕시칸 요리를 좋아하신다면 꼭 정량대로 넣어보시는 걸 추천해요! 그리고 치즈 듬뿍 들어간 소스에 푹 찍어 먹으면 그야말로 환상이랍니다. 오늘은 저와 함께 집에서 훌륭한 펍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또치새 레시피를 알아볼게요. ✨

🥗 재료정보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 받습니다.

🍳 조리순서

  1. 01

    새우 손질하기

    새우 15마리 정도는 입 주변의 뾰족한 부분과 등에 있는 내장을 깔끔하게 잘라내어 준비해 주세요.

    새우 손질하기, 또치새 만들기 1단계
    ⚠️ 잠깐, 주의하세요!

    새우 입 주변의 뿔은 꽤 날카로우니 손을 다치지 않게 조심해서 가위로 잘라내세요.

  2. 02

    마늘 버터기름 내기

    궁중팬을 약불로 켜고 버터 40g을 녹인 후 카놀라유 한 바퀴를 두릅니다. 여기에 마늘 8개를 다져 넣고 볶아 향을 내줍니다.

    마늘 버터기름 만들기, 또치새 만들기 2단계
  3. 03

    새우 굽고 시즈닝하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손질한 새우, 소금 한 꼬집, 크러쉬드페퍼 0.5T, 후추 조금, 커민 0.5t를 넣습니다. 뚜껑을 덮고 약 3분간 새우가 붉게 익을 때까지 익혀줍니다.

    새우 굽기, 또치새 만들기 3단계
  4. 04

    토르티야 굽기

    가스불을 켜고 토르티야 3개를 쥐포 굽듯이 직화로 살짝 구운 다음, 먹기 좋게 4등분으로 잘라줍니다.

    토르티야 굽기, 또치새 만들기 4단계
    💡 잠깐, 꿀팁 확인하세요!

    토르티야를 직화로 구우면 불향이 입혀져서 훨씬 맛있어요! 금방 타버릴 수 있으니 집게를 이용해 빠르게 앞뒤로 뒤집어주세요.

  5. 05

    비어치즈소스 만들기

    새 프라이팬에 버터 20g을 녹이고 전분 0.5T를 넣어 잘 저어줍니다. 체더치즈 10장과 맥주 150g을 넣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끓인 후, 후추와 소금 0.5T를 넣고 섞습니다. 마지막으로 잘게 다진 고수 3장을 올려 마무리합니다.

    비어치즈소스 만들기, 또치새 만들기 5단계
  6. 06

    플레이팅하기

    넓은 그릇에 구운 토르티야와 조리된 새우를 담고 바질을 잘라 뿌립니다. 세척한 레몬의 껍질 부분(노란색 부분만)을 치즈 그라인더로 갈아서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완성된 또치새 플레이팅, 또치새 만들기 6단계

❓ 자주 묻는 질문

커민이 없는데 생략해도 되나요?

커민은 멕시칸 요리 특유의 향을 내는 핵심 재료라 가급적 넣으시는 걸 추천해요. 정 없다면 카레 가루를 아주 약간 넣어 비슷한 풍미를 낼 수는 있지만, 원래의 또치새 맛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비어치즈소스에 알코올이 남아있나요?

맥주를 넣고 끓이는 과정에서 알코올은 대부분 증발하고 맥주의 보리 향과 고소함만 남습니다. 하지만 매우 민감하신 분이나 아이들이 먹을 거라면 맥주 대신 우유를 약간 넣어 치즈 소스를 만드셔도 좋습니다.

토르티야를 프라이팬에 구워도 되나요?

네, 직화가 부담스러우시다면 마른 프라이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셔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직화로 구울 때 나는 불향은 없지만 담백하고 바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고수를 못 먹는데 다른 허브로 대체 가능한가요?

물론입니다! 고수 향을 싫어하신다면 파슬리나 쪽파를 송송 썰어 올려 색감과 향긋함을 더해주셔도 좋아요.

남은 비어치즈소스는 어떻게 활용하나요?

남은 비어치즈소스는 나초 칩을 찍어 먹거나, 감자튀김 위에 올려 드시면 정말 훌륭한 간식이 된답니다. 소시지를 찍어 먹어도 꿀맛이에요!

👋 레시피를 마치며

오늘은 편스토랑 류수영 님의 '또치새'와 '비어치즈소스'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새우의 탱글함과 버터의 고소함, 그리고 커민의 이국적인 향이 어우러져 정말 특별한 요리였어요. 집에서도 이렇게 근사한 펍 안주를 뚝딱 만들 수 있다니, 역시 어남선생 레시피는 실패가 없네요!


다가오는 주말, 시원한 맥주 한 캔 준비해 두고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함께 또치새를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토르티야에 새우 올리고 치즈 소스 듬뿍 찍어 먹으면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맛이랍니다. 그럼 오늘도 맛있는 하루 보내시고, 다음에도 새롭고 맛있는 레시피로 찾아올게요!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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