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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편스토랑 레시피] 오윤아 민이 도시락 만들기 레시피, 정성과 영양이 가득한 도시락반찬 6종 만드는 법
오윤아 정성 가득한 민이 도시락 완성 요리, 신상출시 편스토랑 레시피
✅ 정성과 영양을 아낌없이 꾹꾹 담아낸 편스토랑 엄마표 명품 6종 반찬 식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배우 오윤아님이 사랑하는 아들 민이를 위해 정성을 가득 담아 준비했던 최고의 집밥, '민이 도시락' 황금레시피의 구체적인 조리 과정과 꿀팁을 친절하게 소개해 드립니다.

⭐ 난이도 보통
⏱️ 준비 시간 60분
🔥 조리 시간 60분
⌛ 총 소요 시간 120분

🍱 사랑이 가득 담긴 편스토랑 오윤아의 '민이 도시락' 특급 레시피

안녕하세요! 평소 요리 예능 방송을 꼼꼼하게 챙겨보는 증에 이번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에서 배우 오윤아님이 발달장애를 가진 사랑스러운 아들 민이를 위해 정성을 가득 담아 꾸린 특급 수제 집밥 도시락 세트를 보고 가슴이 참 따뜻해졌는데요. 보기만 해도 군침이 꿀꺽 넘어가는 명품 등갈비찜부터 영양 가득 매생이 달걀말이, 그리고 한 끗 차이로 극강의 고소함을 선사하는 콩가루 김치부침개까지 다채롭고 훌륭한 반찬 라인업에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단순히 한 끼 때우는 도시락이 아니라 성장기 아이에게 꼭 필요한 건강 단백질과 유익한 영양소를 듬뿍 담은 그야말로 엄마표 황금 도시락 식단인데요. 저도 이번 주말에 부모님과 남편을 위해 사랑을 가득 담은 오윤아 명품 밥상을 직접 만들어 보았는데 기대 이상으로 호평 세례를 받아 정말 기뻤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오윤아 '민이 도시락' 6종 요리 황금 비법을 통해 여러분의 주말 밥상도 사랑과 영양으로 가득 채워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재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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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리순서

  1. 01

    구수하고 든든한 잡곡밥 짓기

    가장 먼저 도시락의 든든한 기둥이자 베이스가 되는 구수하고 찰진 잡곡밥을 준비해 줍니다. 백미와 어우러진 잡곡은 씹는 맛을 살려줄 뿐만 아니라 소화를 돕고 비타민과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 주는 훌륭한 아침 건강 밥상이죠.

    우선 신선한 쌀 2컵과 건강한 모둠 잡곡 1컵을 흐르는 찬물에 깨끗하게 씻어 불순물을 걸러냅니다. 이후 씻어낸 쌀과 잡곡을 체에 올려 물기를 탈탈 털어준 뒤, 찬물에서 30분 정도 충분히 불려 주어야 밥알이 굳지 않고 입안에서 알알이 씹히는 부드럽고 구수한 식감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불린 잡곡과 백미를 압력밥솥에 고루 섞어 평평하게 펼쳐 안친 다음, 밥물 3컵을 정확하게 부어 표준 취사 모드로 고슬고슬하고 고소한 윤기가 도는 영양 밥을 완성합니다.

    구수하게 완성된 잡곡밥, 오윤아 민이 도시락 만들기 1단계
  2. 02

    야들야들 단짠 매력의 등갈비찜 조리기

    이번 도시락 세트의 영광스러운 메인 반찬인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내리는 돼지 등갈비찜을 조릴 차례입니다. 신선한 돼지 등갈비 1kg을 준비한 후, 차가운 물에 넉넉히 담가 1시간 동안 두어 뼈와 고기 속에 고인 핏물을 확실하게 빼내야 누린내 없는 깔끔하고 담백한 육질을 살려낼 수 있습니다. 핏물을 뺀 등갈비가 푹 잠길 정도의 끓는 물을 압력솥에 붓고 등갈비를 넣은 뒤, 약 10분간 팔팔 끓여 내며 불순물과 겉기름을 애벌로 데쳐냅니다.

    데쳐낸 고기는 바로 찬물에 하나씩 문질러가며 헹구어 주어야 고기 표면과 뼈 단면의 잔여 불순물이 완벽하게 가셔 깔끔하고 탄력 있는 질감이 살게 됩니다. 강판에 꼼꼼히 갈아 준비한 배 반 개와 양파 반 개를 볼에 담고, 비법 양념인 매실액 8T, 간장 8T, 맛술 4T, 참기름 2.5T, 다진 마늘 1T, 다진 생강 0.5T, 대추야자 시럽 2T, 설탕 2T, 물 3컵, 통깨를 혼합하여 깊고 묵직한 감칠맛의 특제 단짠 양념장을 정성스레 만들어 줍니다.

    냄비에 깨끗이 손질한 등갈비와 잘 개어둔 특제 양념장을 골고루 끼얹은 뒤, 마지막에 깔끔한 광택을 더해줄 식용유를 한 바퀴 가볍게 둘러 중불에서 40~50분간 양념이 고기 속까지 쏙 배어들고 살코기가 뼈에서 스르륵 발라질 정도로 야들야들해지도록 정성스럽게 졸여 줍니다. 다 조려진 등갈비찜을 그릇에 담고 송송 썬 쪽파와 통깨를 올려 마무리합니다.

    압력솥에 푹 조려 윤기가 흐르는 등갈비찜, 오윤아 민이 도시락 만들기 2단계
    ⚠️ 잠깐, 주의하세요!

    등갈비를 조릴 때 중불 이상으로 너무 강하게 끓이면 고기가 부드러워지기도 전에 양념장이 냄비 바닥에 새카맣게 타버려 쓴맛이 밸 수 있습니다. 처음 끓어오를 때는 강하게 끓이더라도, 이내 불을 중약불로 살짝 낮추어 은근하고 뭉근하게 속까지 양념이 충분히 고루 스며들 수 있도록 조절해 가며 끓이는 것이 오윤아 명품 단짠 비법의 핵심입니다!

  3. 03

    매콤새콤 참치김치볶음 만들기

    도시락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입맛 돋우는 효자 반찬, 볶음 김치에 고소한 참치캔을 더해 든든하게 볶아낼 과정입니다. 우선 한 입 크기로 알맞게 양파 반 개를 썰고, 쪽파 4개는 송송 예쁘게 썰어 대기합니다. 프라이팬에 촉촉하고 고소한 기름이 가득 찬 참치캔 1개 분량을 오일째 통째로 전부 털어 넣고, 먹기 좋게 가위로 잘게 송송 썬 잘 익은 신김치 1/4포기와 함께 불을 켭니다.

    여기에 향긋한 아보카도 오일 1T, 향이 풍부한 들기름 1T, 그리고 천연 단맛을 책임져줄 꿀가루 1T를 순서대로 투하한 후 양파와 송송 썬 쪽파를 한데 섞어 강한 불에서 정성스레 달달 볶아줍니다.

    볶는 동안 양파의 아삭한 향이 날아가고 겉면이 반투명하고 촉촉해지는 시점이 오면, 깊은 양념 배합을 위해 새콤한 감칠맛의 김칫국물 1.5T, 은은한 매콤한 색감의 고춧가루 0.5T, 고소함을 극대화할 참기름 1T, 그리고 깔끔한 간을 잡을 진간장 0.5T를 추가로 마저 투하해 참치와 김치가 한 몸처럼 부드럽게 뒤섞이도록 자작자작 양념을 바싹 조려가며 고루 볶아 줍니다. 잘 볶아진 참치김치볶음을 예쁜 찬기에 소담스럽게 나누어 담고 그 위에 통깨를 풍성하게 토핑 하여 완벽한 감칠맛의 밥도둑을 탄생시킵니다.

    참치와 아삭한 김치를 들기름에 달달 볶는 과정, 오윤아 민이 도시락 만들기 3단계
  4. 04

    영양 가득 초록빛 매생이 달걀말이 만들기

    초록빛의 산뜻한 색감이 돋보이는 영양 만점 수제 매생이 달걀말이를 부쳐 봅니다. 특유의 바다 향과 고소한 맛을 위해 신선한 매생이 150g을 가는 체에 받쳐 차가운 소금물에 가볍게 흔들어 씻으며 모래나 불순물을 말끔히 골라내 물기를 꽉 짜 준비합니다. 이어 볼 2개에 달걀을 나누어 깨뜨릴 텐데, 첫 번째 볼에는 달걀 3개를 깨 풀어 고운 달걀물로 만든 뒤 손질해 둔 초록빛 매생이를 넣고 매생이가 뭉치지 않게 포크 등으로 고루 저어 섞어 둡니다.

    두 번째 볼에는 달걀 2개와 함께 소금 한 꼬집을 가볍게 넣어 심플한 노란빛 일반 달걀물을 맑게 휘저어 준비합니다. 프라이팬을 아주 약한 불로 예열한 뒤 기름을 살짝 두르고, 먼저 매생이를 풀어둔 초록빛 달걀물을 얇고 고르게 부어 넓게 익힙니다. 윗면에 물기가 살짝 남아 촉촉할 때 가장자리부터 조심스레 2cm 폭으로 말아 1차 매생이 롤을 든든하게 만듭니다. 이렇게 말아 둔 달걀말이를 팬 위쪽으로 올려놓은 뒤, 빈 아래 공간에 두 번째 노란 일반 달걀물을 고르게 부어 줍니다.

    달걀물 윗면에 촉촉하게 물기가 감돌 때 모셔둔 매생이 달걀말이를 뒤쪽에서 앞쪽으로 조심스럽게 데굴데굴 굴려 말아 주시면, 단단한 2차 달걀옷이 겉면을 튼튼히 감싸게 됩니다. 다 익은 달걀말이를 완전히 식힌 뒤, 일정한 한 입 크기로 예쁘게 칼로 썰어 완성합니다.

    초록빛 매생이가 더해진 두툼한 달걀말이를 마는 과정, 오윤아 민이 도시락 만들기 4단계
    💡 잠깐, 꿀팁 확인하세요!

    매생이와 달걀을 섞은 반죽은 물기가 많아서 쉽게 형태가 흩어지기 쉬운데요. 이럴 때는 오윤아님의 비법대로 계란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수분이 많고 질감이 약한 매생이 계란물을 속에 먼저 1차로 단단히 말아 뼈대를 잡은 다음, 소금만 들어간 깔끔하고 단단한 노란 달걀물을 겉면에 한 겹 튼튼하게 말아주면 훨씬 모양도 도톰하게 잘 유지될 뿐만 아니라 단면을 잘랐을 때 노란색과 초록색이 겹겹이 층을 이뤄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환상의 달걀말이를 부쳐내실 수 있답니다!

  5. 05

    추억의 맛, 쪽파 분홍 소시지전 굽기

    누구나 하나씩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영원한 도시락계의 단짝, 고소한 분홍 소시지전을 완벽하게 구워낼 단계입니다. 먼저 어릴 적 기억을 몽글몽글 자극하는 추억의 분홍 소시지 반 개를 한 입 크기이자 씹기 딱 적절한 0.7cm 정도의 일정한 두께로 동글동글 일정하게 잘라 놓고, 대파보다 향이 향긋한 쪽파 2줄기를 아주 가늘고 촘촘하게 송송 썰어 대기합니다.

    작은 볼에 달걀 2개를 잘 깨뜨려 포크로 가볍게 풀어 부드러운 달걀물을 생성하고, 여기에 짭조름한 소금 한 꼬집과 미리 곱게 썰어둔 향긋한 초록 쪽파를 골고루 섞어 알록달록 고운 달걀옷을 만들어 줍니다.

    자른 분홍 소시지를 얇은 쟁반에 가지런히 올려둔 채, 체에 담은 부침가루 4T를 위에서 살살 흔들어 겉면에 밀가루가 너무 두껍지 않고 고슬고슬하게 골고루 묻도록 가벼운 파우더 옷을 빈틈없이 덧입힙니다. 넓은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강불에 예열한 후 소시지에 쪽파 달걀물을 입혀 팬에 조심스레 올려 양쪽 면을 고르게 노릇하고 촉촉하게 구워냅니다.

    쪽파를 다져 노란 달걀옷을 입힌 옛날 분홍 소시지전 굽기, 오윤아 민이 도시락 만들기 5단계
  6. 06

    고소함이 두 배인 콩가루 김치부침개 부치기

    마지막 반찬을 빛내줄 오윤아님만의 숨겨둔 비법 킥, 놀라운 고소함을 담은 콩가루 김치부침개 반죽을 구워볼 순서입니다. 우선 아삭하게 잘 숙성된 김치 1/6포기, 신선한 양파 반 개, 싱그러운 쪽파 4개를 도마에서 잘게 한 입 크기로 송송 썰어 한데 어우러지게 담아 놓습니다.

    넓은 반죽용 볼을 준비해 그 안에 송송 썬 재료들을 전부 넣고, 여기에 오늘의 히든카드이자 고소함의 절대 제왕인 비법 볶은 콩가루 무려 10T, 부침개의 바삭한 뼈대를 완성해 줄 부침가루 3T, 영양을 더해줄 계란 2개, 그리고 짭조름한 양념과 예쁜 붉은 색감을 담당할 새콤한 김칫국물 3T를 아낌없이 차례로 투하합니다.

    가루가 뭉치거나 가라앉지 않고 재료 표면마다 구덕하고 가볍게 잘 안착할 수 있도록 스패츌러로 고루 가볍게 섞어 감칠맛과 담백함이 공존하는 걸쭉하고 알찬 명품 반죽을 완성해 줍니다.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부어 가열한 뒤, 준비된 김치전 반죽을 한 입 크기 혹은 넓은 원형으로 얹어 앞뒤로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내며 감칠맛 터지는 김치전을 고소하게 접시에 올립니다.

    콩가루를 더해 바삭하고 고소하게 구운 김치부침개, 오윤아 민이 도시락 만들기 6단계

❓ 자주 묻는 질문

Q. 등갈비의 누린내를 확실하게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등갈비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찬물에 1시간 이상 담가 핏물을 깨끗하게 빼는 것입니다. 핏물만 잘 빼도 잡내가 80% 이상 사라집니다. 이후 끓는 물에 등갈비를 넣어 약 10분간 애벌데치기를 한 후 뼈 틈새에 낀 불순물을 찬물에 꼼꼼히 씻어내면 누린내 걱정 없는 깔끔한 등갈비찜을 만들 수 있습니다.

Q. 매생이 달걀말이를 찢어지지 않고 예쁘게 말 수 있는 노하우가 있을까요?

A. 매생이 수분 때문에 달걀말이가 쉽게 찢어질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려면 예열한 팬에 기름을 얇게 두르고 약불을 유지해야 합니다. 또한 오윤아님 방식처럼 매생이 달걀물로 1차 뼈대를 먼저 말아준 뒤, 질감이 단단한 일반 달걀물(매생이 없는 것)을 겉면에 2차로 덧씌우며 말아주면 훨씬 단단하고 알록달록한 고운 모양의 달걀말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Q. 김치전 반죽에 콩가루를 넣는 특별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A. 보통 부침개에는 밀가루나 부침가루만 사용하지만, 오윤아 비법인 콩가루를 무려 10T나 넣어주면 밀가루 특유의 텁텁한 맛은 사라지고 고소함이 수십 배 올라갑니다. 또한 영양학적으로 단백질 함량이 높아져 더욱 건강한 도시락 반죽을 만들 수 있으며 훨씬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Q. 도시락을 쌀 때 상하지 않게 안전하게 보관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A. 정성껏 만든 요리를 뜨거운 상태에서 바로 도시락통에 닫으면 내부 온도차로 결로가 생겨 쉽게 부패하기 쉽습니다. 반드시 완성된 잡곡밥, 등갈비찜, 계란말이 등 모든 음식을 완전히 식힌 후에 정갈하게 담아야 세균 번식을 막아 상하지 않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Q. 등갈비찜의 단맛을 내는 대추야자 시럽은 무엇으로 대체할 수 있나요?

A. 오윤아님이 사용한 대추야자 시럽은 깊고 묵직한 천연 단맛을 내는 훌륭한 조미료입니다. 만약 집에 대추야자 시럽이 없다면 올리고당, 메이플 시럽, 혹은 꿀 2T로 대체하여 조리하셔도 맛있는 양념장을 완성하실 수 있습니다.

👋 레시피를 마치며

오윤아님의 사랑이 듬뿍 묻어나는 민이 도시락 6종 세트 레시피 어떠셨나요? 푹 고아내어 뼈가 부드럽게 쏙 발라지는 감칠맛 등갈비찜부터 한 입 씹을 때마다 고소함이 톡톡 터지는 고소한 콩가루 김치전까지, 하나같이 정성과 영양이 빈틈없이 가득 찬 사랑의 결정체였습니다. 부모나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직접 손끝으로 구워내고 조려내다 보면, 주방에는 은은한 행복의 향기가 기분 좋게 차오를 텐데요.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은 날, 혹은 특별한 수제 소풍 가방을 풍성하게 꾸려내고 싶으실 때 이보다 더 완벽한 요리들은 없을 것 같아요.


여러분도 이번 한 주에는 사랑하는 가족과 나 자신을 위해 온기가 듬뿍 실린 수제 도시락 세트를 정성껏 준비해 보시길 진심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요리를 직접 만드시면서 혹시라도 헷갈리는 부분이나 더해보고 싶으신 여러분만의 숨겨둔 비법이 있다면 자유롭게 아래 댓글로 친근하게 소통해 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늘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가득하시기를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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