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김승수 명품 반반 치킨의 매력
매번 야식 메뉴를 고를 때마다 프라이드를 먹을지, 양념을 먹을지 고민하다가 결국 반반 치킨을 주문하곤 하는데요. 최근 편스토랑에서 배우 김승수 님이 선보인 이 반반 치킨 레시피를 보고 제 마음이 완전히 사로잡혔답니다! 집에서 직접 치킨을 튀기는 것이 다소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레시피대로 한 번 해보면 밖에서 사 먹는 치킨이 더 이상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엄청난 바삭함과 신선한 풍미를 선사해 줘요. 저도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만들어 먹었는데 모두가 극찬을 멈추지 않았답니다. 😊
이 레시피의 가장 큰 매력은 맥주를 활용한 바삭한 튀김옷과 진짜 사과를 믹서기에 갈아 넣어 인위적이지 않은 천연의 달콤함을 살린 특제 양념 소스에 있어요. 닭고기 특유의 잡내를 싹 잡아주는 카레가루와 우유 염지 비법 덕분에 닭가슴살처럼 퍽퍽한 부위까지 촉촉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홈메이드 치킨이랍니다. 아이들 영양 간식은 물론 어른들 시원한 맥주 안주로도 완벽한 김승수 반반 치킨을 지금부터 함께 바삭하게 튀겨볼까요? ✨
🥗 재료정보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 받습니다.
- 🐔 닭볶음탕용 닭 1kg 구매하기
- 🧂 소금 1t 구매하기
- 🧂 후추 다섯 꼬집 구매하기
- 🍾 맛술 1.5T 구매하기
- 🟡 카레 가루 4.5T (염지용 1.5T + 튀김용 3T) 구매하기
- 🥛 우유 두 컵 구매하기
- 🌾 치킨 튀김가루 800g (반죽용 500g + 겉가루용 300g) 구매하기
- 🍺 맥주 350ml 구매하기
- 💧 물 150ml 구매하기
- 🍎 사과 반 개 구매하기
- 🌶️ 고추장 2T 구매하기
- 🍅 케첩 5.5T (양념용 4T + 샐러드용 1.5T) 구매하기
- 🍯 올리고당 6T 구매하기
- 🍶 식초 2.5T 구매하기
- 🧄 다진 마늘 1T 구매하기
- 🍬 설탕 2.5T 구매하기
- 🥜 다진 땅콩가루 1T 구매하기
- 🌶️ 고춧가루 1.5T 구매하기
- 🥗 양배추 50g 구매하기
- 🥛 마요네즈 1.5T 구매하기
- 🌻 식용유 넉넉히 적당량 구매하기
🍳 조리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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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닭고기 세척 및 칼집 내기
닭볶음탕용 신선한 닭 1kg을 흐르는 찬물에 뼛가루와 불순물이 없도록 깨끗하게 씻어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그 다음 양념이 속까지 깊고 겉돌지 않게 잘 배어들 수 있도록 날카로운 가위나 칼을 이용해 살코기 부위에 콕콕 칼집을 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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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카레 우유 염지액에 숙성하기
준비된 닭고기에 소금 1t, 후추 다섯 꼬집, 잡내를 제거할 맛술 1.5T, 풍미를 더해줄 카레 가루 1.5T를 넣고 우유 두 컵을 부어줍니다. 골고루 버무려준 상태로 닭의 잡내를 잡고 육질을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냉장고에서 약 30분간 차갑게 숙성해 줍니다.
💡 잠깐, 꿀팁 확인하세요!
우유에 함유된 카제인 성분과 유지방은 닭고기 특유의 잡내를 내는 트리메틸아민 성분을 강하게 흡착하여 말끔하게 지워줍니다. 더불어 카레가루의 강황 성분이 닭고기 깊은 곳까지 스며들어 밑간을 완성해 줄 뿐만 아니라 튀겼을 때 씹을수록 감칠맛 나는 치킨을 만들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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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비법 맥주 튀김 반죽 만들기
넓고 깊은 볼에 치킨 튀김가루 500g, 은은한 향을 더할 카레가루 3T를 넣고 차가운 맥주 350ml와 물 150ml를 부어 덩어리가 지지 않게 가볍게 풀어주며 반죽을 완성합니다. 여기에 30분간 숙성을 마친 닭고기를 우유액에서 건져내어 넣고 반죽옷이 골고루 입혀지도록 잘 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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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겉면에 마른 튀김가루 묻히고 1차 튀기기
반죽을 넉넉히 묻힌 닭고기를 건져내어 남겨둔 치킨 튀김가루를 마른 상태로 겉면에 골고루 탁탁 털어가며 묻혀 물결무늬 튀김옷의 기반을 잡아줍니다. 170도로 충분히 예열된 식용유에 닭고기를 하나씩 조심스럽게 밀어 넣고, 속까지 은은하게 익을 수 있도록 약 7분간 노릇노릇하게 튀긴 후 건져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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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차 튀기기로 극강의 바삭함 구현하기
1차로 건져낸 치킨의 한 김을 식혀 수분이 겉으로 베어나오게 둔 뒤, 기름의 온도를 다시 가열해 줍니다. 달궈진 기름에 치킨을 다시 한 번 집어넣고 센 불에서 약 2분간 빠르게 튀겨내어 수분을 완전히 날려 극강의 바삭한 식감을 완성한 뒤 그릇에 정성스럽게 담아냅니다.
⚠️ 잠깐, 주의하세요!
치킨을 2차로 튀길 때는 이미 수분이 빠진 상태라 순식간에 탈 우려가 있습니다. 온도가 너무 치솟지 않도록 175~180도로 유지하되, 타는 냄새가 나거나 색이 과도하게 짙어지면 즉시 불을 조절해야 합니다. 또한 타닥거리는 소리가 급격히 줄어들면 수분이 모두 날아간 신호이므로 재빨리 건져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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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리얼 생사과 수제 양념 소스 만들기
달콤한 꿀맛의 핵심인 사과 반 개를 껍질을 얇게 벗겨낸 뒤 믹서기에 거친 입자가 없도록 아주 곱게 갈아 준비합니다. 볼에 곱게 간 사과와 고추장 2T, 케첩 4T, 식초 2.5T, 올리고당 6T, 간장 1.5T, 다진 마늘 1T, 설탕 2.5T, 다진 땅콩가루 1T, 고춧가루 1.5T를 붓고 뭉침 없이 부드럽게 섞어 소스를 완성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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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양념 버무리기 및 옛날식 양배추 샐러드 곁들이기
잘 튀겨진 바삭한 치킨의 정확히 절반 분량을 넓은 팬이나 볼에 담고, 준비한 천연 사과 양념을 부어 치킨이 눅눅해지지 않도록 가볍고 빠르게 버무려 양념치킨을 완성합니다. 접시 한편에 얇게 채 썬 신선한 양배추 50g을 담고 옛날 감성 그대로 마요네즈 1.5T, 케첩 1.5T를 뿌려 시그니처 케요네즈 샐러드를 곁들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1. 닭을 염지할 때 우유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재료가 있나요?
A1. 우유가 없다면 플레인 요거트나 쌀뜨물에 맛술을 넉넉히 타서 30분간 담가두셔도 훌륭한 탈취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다만 연육 작용과 잡내 흡착력이 우수한 우유가 가장 맛있는 치킨 질감을 만들어줍니다.
Q2. 반죽에 김빠진 맥주를 사용해도 바삭함이 오래 유지될까요?
A2. 네, 완전히 김빠진 맥주보다는 탄산이 약간 살아있는 차가운 맥주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탄산 속 이산화탄소 기포가 뜨거운 기름 속에서 팽창하여 증발하면서 튀김옷 내부에 무수한 공기층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식감이 배로 바삭해집니다.
Q3. 양념소스에 사과를 꼭 갈아 넣어야 하나요? 시판용 사과주스는 어떤가요?
A3. 진짜 사과를 믹서기에 곱게 갈아 넣는 것이 섬유질과 함께 깊고 농후한 천연 단맛을 연출할 수 있어 가장 추천합니다. 만약 생사과가 없다면 시판용 100% 사과 주스를 사용하시되, 소스 농도가 묽어질 수 있으므로 팬에 살짝 졸여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Q4. 기름 온도를 측정할 전용 조리용 온도계가 없을 땐 어떻게 하나요?
A4. 튀김 반죽 방울을 기름에 톡 떨어뜨려 확인하시면 쉽습니다. 반죽이 냄비 바닥까지 내려가지 않고 중간쯤 내려갔다가 1~2초 만에 소리를 내며 보글보글 위로 바로 떠오르면 대략 170도 전후의 완벽한 튀김 온도가 형성된 상태입니다.
Q5. 먹고 남은 반반치킨을 다시 바삭하게 데워 먹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A5. 프라이드치킨은 에어프라이어 160도 온도에서 약 5~7분간 돌려주면 기름기가 싹 빠지며 바삭함이 금방 되살아납니다. 양념치킨은 팬에 아주 소량의 물이나 올리고당을 보충하고 뚜껑을 덮은 채 약불에서 살살 굴려 가며 데워주시면 눌어붙지 않고 부드럽고 촉촉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 레시피를 마치며
오늘은 편스토랑 김승수 님의 특급 비법이 가득 녹아 있는 '반반 치킨' 레시피를 구석구석 꼼꼼하게 알아봤습니다. 밖에서 사 먹는 치킨 가격이 날로 치솟아 부담스러운 요즘, 깨끗한 식용유와 신선한 국내산 생닭 한 팩을 사 와서 정성을 듬뿍 담아 튀겨낸 홈메이드 치킨은 정말이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바삭함과 건강한 매력을 안겨주네요. 특히 직접 갈아 넣은 사과의 은은하고 풍요로운 단맛 덕분에 한 입 먹자마자 입이 즐거운 미소가 가득 지어졌답니다. 여러분도 이번 다가오는 주말에 시원한 맥주 한 캔 준비하셔서 노릇하고 매콤달콤한 인생 반반 치킨을 뚝딱 완성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아래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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