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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편스토랑 레시피] 기태영 눈에 띄는 애 만들기 레시피, 초간단 식빵 누네띠네 만드는법
바삭하고 달콤한 눈에 띄는 애 완성 요리, 편스토랑 기태영 레시피
✅ 식빵으로 뚝딱 만드는 초간단 누네띠네 스타일 디저트!

집에 남은 식빵과 에어프라이어만 있으면 누구나 제과점 부럽지 않은 바삭하고 달콤한 간식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 난이도 쉬움
⏱️ 준비 시간 10분
🔥 조리 시간 5분
⌛ 총 소요 시간 15분

✨ 달콤바삭한 홈카페 디저트, 눈에 띄는 애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레시피는 정말 이름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달콤한 간식이에요. 바로 편스토랑에서 기태영 님이 선보였던 '눈에 띄는 애'랍니다. 😊


아이들 간식은 물론이고, 나른한 오후 달달한 커피 한 잔과 곁들일 디저트가 필요할 때 이만한 게 없더라고요. 집에 남는 식빵 한두 장쯤은 늘 냉동실이나 식탁 위에 있잖아요? 그 평범한 식빵이 제과점에서 파는 유명 과자 '누네띠네' 부럽지 않은 고급스러운 맛과 비주얼로 재탄생하는 마법 같은 레시피랍니다. 👍


저도 처음 이 방송을 봤을 때 "어? 저게 저렇게 간단하게 된다고?" 하며 눈이 번쩍 뜨였던 기억이 나네요. 복잡한 베이킹 도구나 큰 오븐 없이, 에어프라이어 하나면 누구나 쉽게 뚝딱 만들 수 있어서 요리를 처음 시작해보시는 초보자분들도 실패 없이 완성하실 수 있을 거예요. 자, 그럼 바삭하고 달달한 매력이 가득한 '눈에 띄는 애', 지금 바로 만들어 볼까요? 🎉

🥗 재료정보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 받습니다.

🍳 조리순서

  1. 01

    식빵 자르기 및 시럽 만들기

    식빵 3개를 먹기 좋은 크기로 반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달걀은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 줍니다. 볼에 슈가파우더 100g을 담고 분리해 둔 달걀흰자만 넣어 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잘 섞어 슈가파우더 시럽(아이싱)을 만들어 줍니다.

    식빵 자르기와 달걀흰자 슈가파우더 시럽 만들기, 눈에 띄는 애 조리과정 1단계
  2. 02

    식빵에 시럽 바르기

    미리 잘라둔 식빵 한 면에 앞서 만든 슈가파우더 시럽을 숟가락이나 나이프를 이용해 골고루 발라줍니다. 너무 두껍게 바르면 굽는 데 오래 걸리거나 탈 수 있으니 표면을 덮을 정도로만 매끄럽게 펴 발라주세요.

    식빵 표면에 슈가파우더 시럽 고루 바르기, 눈에 띄는 애 조리과정 2단계
  3. 03

    딸기잼 짤주머니로 무늬 그리기

    작은 지퍼백에 딸기잼을 적당량 넣고 손으로 주물러 잼 안의 덩어리를 완전히 으깨줍니다. 지퍼백의 모서리를 아주 작게 가위로 잘라 임시 짤주머니를 만든 후, 시럽을 바른 식빵 위에 격자 모양(다이아몬드 패턴)으로 딸기잼을 짜서 무늬를 그려줍니다.

    지퍼백으로 딸기잼 격자 무늬 그리기, 눈에 띄는 애 조리과정 3단계
    ⚠️ 잠깐, 주의하세요!

    지퍼백 안에서 딸기잼의 과육 덩어리를 확실하게 으깨주지 않으면, 잼을 짤 때 모서리 구멍이 막혀 선이 예쁘게 그려지지 않습니다. 번거롭더라도 손으로 충분히 으깨거나, 잼을 한 번 믹서에 갈아서 사용하면 훨씬 깔끔한 격자 무늬를 그릴 수 있답니다!

  4. 04

    에어프라이어에 굽기

    무늬를 낸 식빵을 에어프라이어 바스켓에 종이 호일을 깔고 가지런히 올려줍니다. 160℃로 예열된 에어프라이어에서 약 5분 동안 구워냅니다. 굽는 동안 표면의 시럽이 바삭하게 굳고 딸기잼이 예쁘게 자리 잡으면 완벽한 '눈에 띄는 애' 완성입니다!

    에어프라이어에서 160도로 식빵 굽기, 눈에 띄는 애 조리과정 4단계
    💡 잠깐, 꿀팁 확인하세요!

    에어프라이어 기종마다 화력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3분 정도 지났을 때 윗면이 너무 타지 않는지 한 번 확인해 주는 센스가 필요해요! 다 구워진 후에는 바로 드시지 말고 한 김 푹 식혀주면 표면의 당분이 굳어서 한층 더 '바삭바삭'한 식감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슈가파우더 대신 일반 설탕을 사용해도 되나요?

일반 설탕은 달걀흰자에 잘 녹지 않아 서걱거리는 식감이 남을 수 있고, 매끄러운 시럽 형태를 만들기 어렵습니다. 특유의 바삭하고 부드러운 코팅을 원하신다면 반드시 슈가파우더를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달걀노른자는 어디에 쓰나요?

본 레시피에서는 아이싱을 만들기 위해 달걀흰자만 필요합니다. 남은 노른자는 볶음밥에 넣거나, 다른 빵을 구울 때 달걀물을 만들어 바르는 용도 등으로 알뜰하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딸기잼 대신 다른 잼을 사용해도 괜찮나요?

물론입니다! 사과잼, 블루베리잼 등 취향에 맞는 다양한 잼을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다만, 과육이 너무 큰 잼은 짤주머니 구멍을 막을 수 있으니 잘 으깨거나 믹서에 갈아 부드럽게 만든 뒤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에어프라이어가 없는데 오븐이나 프라이팬으로도 가능한가요?

오븐을 사용하실 경우 160도로 예열한 후 5~7분 정도 상태를 보며 구워주시면 됩니다. 프라이팬의 경우 윗면을 바삭하게 굽기 어렵기 때문에 에어프라이어나 오븐 사용을 권장해 드립니다.

남은 눈에 띄는 애는 어떻게 보관하나요?

공기 중에 오래 노출되면 습기를 먹어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 완전히 식힌 후 밀폐 용기나 지퍼백에 담아 실온 보관하시고, 가급적 1~2일 내에 빠르게 드시는 것이 바삭함을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레시피를 마치며

오늘은 편스토랑 기태영 님의 센스가 돋보였던 초간단 홈카페 디저트, '눈에 띄는 애'를 함께 만들어 보았어요. 굳이 멀리 빵집에 가지 않아도 집에 있는 흔한 식빵만으로 이런 고급스러운 비주얼과 맛을 낼 수 있다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


갓 구워내 한 김 식혔을 때 한 입 베어 물면 귓가에 울리는 '바삭!' 하는 소리가 정말 예술이랍니다. 아이들에겐 우유 한 잔과 함께 든든하고 달콤한 간식으로, 어른들에겐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찰떡궁합인 훌륭한 티푸드가 될 거예요. 시럽을 만들고 잼을 짜는 과정이 재미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요리 놀이처럼 만들어 보시는 것도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


바쁘고 지치는 일상 속에서 이렇게 간단하게 당 충전도 하고 기분 전환도 해보시면 어떨까요? 이번 주말, 냉동실에 잠들어 있는 식빵을 꺼내 꼭 한번 도전해 보세요! 레시피를 따라 하시다가 막히는 부분이나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항상 맛있고 행복한 요리 생활하시길 응원할게요!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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