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파는 물기가 없도록 키친타월로 감싸 밀폐용기에 넣으면 보통 5~7일 동안 냉장 보관할 수 있어요. 흙이 묻은 채로 신문지에 싸서 두면 신선도가 더 오래 유지되며, 썰어서 얼려 두면 대략 1~2개월까지 두고 쓸 수 있습니다. 보통 9월에서 11월 사이에 나오는 제철 채소로, 용도에 따라 뿌리 굵기와 손질 여부를 확인해 고르면 됩니다.

쪽파는 파김치처럼 통째로 절일 요리가 아니라면 뿌리 쪽 흰 알이 굵은 것보다 줄기가 고르게 가는 것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흰 부분의 조직이 단단하고 매운 향이 강해 생으로 무치거나 국물 고명으로 올렸을 때 줄기와 익는 속도가 다르고 식감이 튀기 때문입니다.
쪽파 고르는 법
- 잎 끝이 마르지 않은 것초록색 잎이 끝까지 시들지 않고 탄력이 있어야 수분이 잘 유지된 상태입니다
- 흰 부분의 굵기 확인파김치나 김장에는 뿌리 쪽이 통통한 것이 좋고, 고명이나 무침에는 줄기가 가는 실파가 알맞습니다
- 보관할 기간과 용도바로 조리할 때는 손질된 깐쪽파가 편하고, 두고 먹을 때는 흙이 묻은 흙쪽파를 고르는 것이 오래갑니다
쪽파 손질법
- 겉잎과 뿌리 다듬기누렇게 시든 겉잎을 떼어 내고 뿌리 끝을 칼로 살짝 잘라 냅니다
- 뿌리 흙 불리기뿌리 쪽만 물에 잠시 담가 두면 말라붙은 흙이 불어나 쉽게 떨어집니다
- 흔들어 씻기흐르는 물에 뿌리 틈새의 흙을 비벼 씻고 줄기와 잎을 가볍게 헹굽니다
- 물기 털고 말리기채반에 건져 물기를 탁탁 털어 내고 키친타월로 남은 수분을 닦아 냅니다
뿌리와 줄기가 만나는 틈새에 흙이 많이 끼어 있으니, 겉껍질을 한 겹 살짝 아래로 당겨 벗겨 내면 따로 문지르지 않아도 깔끔하게 손질됩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손질 도구 추천스텐 채반씻은 뒤 줄기가 꺾이지 않게 펼쳐 물기를 빼기 좋습니다.쿠팡에서 보기
쪽파 보관법
냉장 (흙쪽파)보통 5~7일
물을 묻히지 않고 흙을 가볍게 털어 낸 뒤 신문지나 키친타월로 감싸 냉장실에 보관
냉장 (손질 후)보통 5~7일
물기를 완전히 닦아 내고 바닥에 키친타월을 깐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
냉동대략 1~2개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말린 뒤 용도에 맞게 썰어 지퍼백에 얇게 펼쳐 냉동
상온
잎이 쉽게 시들고 무를 수 있어 보통 상온 보관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씻은 뒤 물기가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잎이 금방 녹아내리듯 무르므로, 용기 뚜껑 안쪽에도 키친타월을 한 장 덧대어 습기를 잡아 주세요.
이럴 땐 버리세요
- 잎이 누렇게 변하고 끝부분이 바싹 말라 부스러진다
- 줄기를 만졌을 때 탄력이 없고 물컹거리며 진물이 묻어난다
- 뿌리나 줄기에서 시큼하거나 역한 부패 냄새가 난다
- 보관 용품 추천대파 보관 용기긴 줄기를 꺾지 않고 물받침 위에 담아 무름을 줄여 줍니다.쿠팡에서 보기
쪽파 활용법
- 김장용 쪽파뿌리 쪽 흰 부분이 굵고 알이 통통해 파김치나 김장 김치 양념에 넣습니다
- 세파 (실파)줄기가 가늘고 부드러워 국물 요리의 고명으로 얹거나 나물 무침에 씁니다
- 뿌리 쪽 흰 부분향이 진하고 단단해 볶음이나 전을 부칠 때 열을 가하는 요리에 먼저 넣습니다
쪽파 종류
- 김장용 쪽파뿌리 쪽 흰 부분(인경)이 굵고 알이 통통해 파김치나 김장 김치 양념에 적합함
- 세파 (실파)줄기가 가늘고 부드러우며 뿌리 쪽이 굵지 않아 국물 요리 고명이나 무침에 주로 쓰임
- 깐쪽파뿌리와 시든 겉잎을 제거하고 세척해 바로 조리에 쓸 수 있게 손질된 형태
- 흙쪽파뿌리에 흙이 묻은 채로 유통되어 손질이 필요하지만 신선도가 오래 유지됨
쪽파 대체 재료
- 대파국물이나 볶음 요리에서 얇게 채 썰거나 송송 썰어 향을 대신합니다
- 부추전이나 무침에서 초록빛 색감과 부드러운 식감을 낼 때 대신 씁니다
- 달래생으로 무치거나 양념장에 넣을 때 알싸한 향을 더하기 좋습니다
국물 고명이나 볶음에 쓸 쪽파가 없다면 대파의 초록 잎 부분을 가늘게 썰어 넣으면 향과 모양이 비슷해집니다. 파전이나 무침처럼 긴 줄기의 부드러운 식감이 필요할 때는 부추를 같은 길이로 썰어 대신 쓰면 잘 어울립니다.
쪽파 조리·계량
계량 환산
- 쪽파 1뿌리5g
- 쪽파 1줌100g
- 주방 가위국물 고명용으로 그릇 위에서 바로 잘라 넣기 편합니다.쿠팡 보기
국물 요리 고명으로는 어슷하거나 송송 썰어 마지막에 얹고, 전이나 김치에는 줄기째 길이를 맞춰 씁니다.
흙쪽파를 사 와서 바로 물에 씻어 냉장고에 넣으면 수분 때문에 빠르게 상합니다. 당장 쓸 만큼만 덜어 씻고 나머지는 흙이 묻은 채로 싸서 보관하세요.
쪽파 영양 성분 100g 기준
- 수분 91.6g
- 탄수화물 5.8g
- 단백질 1.7g
- 지방 0.2g
- 회분 0.8g
| 영양소 | 100g당 | 1일 기준치 대비 |
|---|---|---|
| 탄수화물 | 5.8g | 2% |
| 당류 | 3.3g | 3% |
| 식이섬유 | 2.4g | 10% |
| 단백질 | 1.7g | 3% |
| 지방 | 0.2g | 1% 미만 |
| 포화지방 | 0g | 1% 미만 |
| 콜레스테롤 | 0mg | 1% 미만 |
| 나트륨 | 1mg | 1% 미만 |
| 칼륨 | 303mg | 9% |
| 칼슘 | 60mg | 9% |
| 철 | 1.7mg | 14% |
| 비타민C | 0.2mg | 1% 미만 |
쪽파로 만드는 레시피
옆으로 넘겨 보세요레시피 136개 중 인기 12개
자주 묻는 질문
쪽파를 냉동 보관해도 되나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말린 뒤 송송 썰어 지퍼백에 얇게 펼쳐 얼리면 대략 1~2개월 동안 보관할 수 있어요. 얼린 뒤에는 해동하지 않고 국이나 찌개에 바로 넣어 조리합니다.
흙쪽파와 깐쪽파 중 어떤 것을 사는 게 좋을까요?
바로 요리에 쓸 계획이라면 손질과 세척이 되어 있는 깐쪽파가 편리합니다. 며칠 두고 나누어 먹을 예정이라면 뿌리에 흙이 묻어 있어 신선도가 오래 유지되는 흙쪽파를 고르세요.
파김치 담글 때는 어떤 쪽파를 골라야 하나요?
뿌리 쪽 흰 부분인 인경이 굵고 알이 통통하게 찬 김장용 쪽파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줄기가 가늘고 뿌리가 굵지 않은 세파(실파)는 주로 고명이나 무침에 어울립니다.
쪽파 껍질 벗기다가 진물이 나오는데 상한 건가요?
생쪽파를 자르거나 벗길 때 나오는 투명한 진물은 파 고유의 성분이라 상한 것이 아닙니다. 다만 줄기가 탄력 없이 물컹거리고 시큼하고 역한 냄새가 난다면 상한 것이니 버려야 합니다.
요리할 때 쪽파가 없으면 무엇으로 대체할 수 있나요?
국물 요리나 양념장에는 대파를 곱게 다져 넣으면 비슷한 맛과 향을 낼 수 있습니다. 전이나 무침처럼 부드러운 줄기 식감이 필요한 요리에는 부추나 달래를 대신 쓰면 좋습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식품등의 표시기준(1일 영양성분 기준치) · 마지막 확인 2026-11-07 · 보관 기간과 영양 성분은 품종·보관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임플랫폼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