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소개할 레시피
안녕하세요! 오늘은 쌀쌀한 날씨에 혹은 스트레스 팍팍 받는 날에 무조건 생각나는 얼큰한 국물 요리를 가져왔어요. 편스토랑에서 김승수 님이 선보였던 바로 그 전설의 메뉴, '한우차돌 부대찌개'랍니다. 저도 방송을 보면서 어찌나 군침이 돌던지, 주말에 당장 마트로 달려가 재료를 사 와서 끓여봤는데 진짜 대박이더라고요! 😊
일반 부대찌개도 물론 맛있지만, 여기에 고소하고 기름진 차돌박이가 듬뿍 들어가니까 국물 맛의 차원이 달라져요. 햄과 소시지에서 우러나온 감칠맛에 소고기의 깊은 풍미까지 더해져서 숟가락을 멈출 수가 없답니다. 게다가 특제 양념장 레시피까지 더해져서 실패 확률 제로! 집에서도 밖에서 파는 것보다 훨씬 푸짐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으니 꼭 한번 따라 해보세요. ✨
🥗 재료정보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 받습니다.
- 🥩 차돌박이 400g 구매하기
- 🥫 스팸 반 개 구매하기
- 🍖 튤립 햄 반 개 구매하기
- 🌭 프랑크 소시지 2개 구매하기
- 🥬 김치 1.5컵 구매하기
- 💧 김치 국물 8T 구매하기
- 🧅 대파 반 개 구매하기
- 🧅 양파 반 개 구매하기
- 🧊 두부 반 모 구매하기
- 🥫 베이크드 빈스 4T 구매하기
- 🍡 떡국 떡 한 줌 구매하기
- 🌿 다시마 (10x10cm) 1장 구매하기
- 💧 물 1L 구매하기
- 🌶️ 고춧가루 3T 구매하기
- 🌶️ 고추장 1T 구매하기
- 🍶 맛술 1T 구매하기
- 🐟 참치액 1T 구매하기
- 🧄 다진 마늘 0.5T 구매하기
- 🧄 다진 생강 0.5t 구매하기
- 🧂 후추 세 꼬집 구매하기
🍳 조리순서
-
01
기본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1L와 다시마 1장을 넣고 불을 켭니다. 물이 한소끔 끓어오르면 5분 정도 더 우려낸 뒤 다시마를 건져내어 감칠맛 나는 기본 육수를 만들어주세요. 시판 사골육수를 써도 좋지만, 이렇게 깔끔한 다시마 육수를 쓰면 차돌박이의 맛을 훨씬 더 잘 느낄 수 있답니다. 👍
-
02
재료 손질하기
스팸과 튤립 햄은 0.8cm 두께로 먹기 좋게 썰고, 프랑크 소시지는 길쭉하고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대파는 송송, 양파는 채 썰고, 김치는 2cm 두께로, 두부는 1cm 두께로 썰어 준비합니다. 마지막으로 떡국 떡 한 줌은 물에 잠시 담가 불려두시면 재료 준비 끝이에요! 📝
💡 잠깐, 꿀팁 확인하세요!
떡국 떡을 찬물에 미리 10분 정도 담가두면, 나중에 찌개에 넣었을 때 떡이 갈라지지 않고 훨씬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또한 찌개 국물을 너무 빨리 탁하게 만드는 것을 방지해 준답니다!
-
03
황금 비율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고춧가루 3T, 고추장 1T, 맛술 1T, 참치액 1T, 다진 마늘 0.5T, 다진 생강 0.5t, 그리고 후추 세 꼬집을 모두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다진 생강이 살짝 들어가면 햄 특유의 잡내를 잡아주고 국물 맛이 훨씬 고급스러워진답니다. 🥣
-
04
전골냄비에 재료 세팅하기
넓고 얕은 전골냄비 바닥에 채 썬 양파와 대파를 깔아주세요. 그 위로 가장자리를 따라 썰어둔 스팸, 튤립 햄, 프랑크 소시지, 두부, 불린 떡국 떡을 빙 둘러 예쁘게 놓아줍니다. 그리고 냄비 가운데 빈 공간에 썰어둔 김치, 베이크드 빈스 4T, 만들어둔 양념장을 차례대로 올리고 김치 국물 8T를 부어주세요. ✨
-
05
차돌박이 올리고 끓이기
이제 세팅된 재료 한가운데에 오늘 레시피의 주인공, 차돌박이를 듬뿍 올려주세요. 미리 끓여둔 다시마 육수를 붓고 센 불에서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차돌박이의 고소한 기름이 국물에 녹아들고 재료들이 어우러지면 불을 살짝 줄여 조금 더 끓여 완성합니다! 🔥
⚠️ 잠깐, 주의하세요!
차돌박이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질 수 있어요. 고기가 익고 고소한 기름이 국물에 충분히 배어들었을 때 불을 끄거나 약불로 줄이고 바로 드시는 것이 가장 맛있게 즐기는 비법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차돌박이 대신 다른 고기를 써도 되나요?
네, 가능합니다! 우삼겹이나 얇게 썬 대패삼겹살을 사용하셔도 고소한 기름이 나와 국물 맛을 아주 훌륭하게 만들어줍니다. 다만 소고기 특유의 깊은 맛을 원하신다면 차돌박이를 추천해 드려요.
사골 육수를 쓰면 더 맛있지 않을까요?
일반적으로 부대찌개에는 사골 육수를 많이 쓰지만, 이 레시피는 고기 자체에서 진한 맛이 우러나기 때문에 다시마 맹물 육수를 써야 전체적인 국물 맛이 텁텁해지지 않고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을 냅니다.
베이크드 빈스는 꼭 넣어야 하나요?
부대찌개 특유의 걸쭉함과 이국적인 달큰한 풍미를 내는 핵심 재료 중 하나가 베이크드 빈스입니다. 되도록 넣어주시는 것이 부대찌개 전문점의 맛을 구현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남은 찌개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남은 찌개는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시면 2~3일 정도 두고 드실 수 있습니다. 다만 떡국 떡은 국물을 다 빨아들이고 퍼질 수 있으니, 남은 떡은 미리 건져내고 보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치액 대신 다른 액젓을 써도 될까요?
네, 까나리액젓이나 멸치액젓으로 대체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참치액이 감칠맛이 가장 부드럽고 튀지 않아서 양념장의 밸런스를 맞추기 좋습니다.
👋 레시피를 마치며
오늘은 편스토랑 김승수 님의 특급 레시피, '한우차돌 부대찌개'를 함께 만들어보았어요. 다들 침 꼴깍 삼키면서 보셨죠? 저도 글을 쓰면서 그 얼큰하고 고소한 냄새가 코끝을 스치는 것 같아 당장 또 끓여 먹고 싶어지네요. 재료만 썰어서 냄비에 차곡차곡 담아 끓이기만 하면 되니까, 요리 초보분들도 부담 없이 멋진 메인 요리를 완성하실 수 있을 거예요. 🎉
가족들이 다 같이 모인 주말 저녁이나, 손님 초대 요리로 내놓아도 반응이 폭발적일 거라고 확신합니다. 밥에 국물 듬뿍 비벼서 햄 하나, 고기 한 점 올려 드셔보세요. 세상 부러울 게 없는 든든한 한 끼가 될 거예요. 만들어 보시고 맛이 어땠는지, 혹은 나만의 부대찌개 꿀팁이 있다면 댓글로 팍팍 남겨주세요! 다음에 더 맛있고 유익한 레시피로 찾아올게요~ 늘 건강하고 맛있는 하루 보내세요! 😊
아임플랫폼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