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엔 역시 이게 최고죠! 메밀국수
여러분, 날씨가 점점 더워지니까 입맛도 없고 시원한 것만 당기지 않나요? 🥵 저도 요즘 점심마다 "뭐 시원한 거 없나?" 고민하는데요. 오늘은 백종원 님의 유튜브를 보다가 무릎을 탁! 쳤던 그 레시피, 메밀국수 장국(쯔유) 만들기를 가져왔어요. 솔직히 집에서 쯔유 만들면 그 맛이 날까 싶었는데, 이거 진짜... 대박이에요. 한번 만들어두면 올여름 내내 국수 걱정은 없을 거예요! 우리 같이 시원하게 만들어봐요! 😊
이번 레시피는 특별하게 두 가지 버전을 알려드릴 건데요. 하나는 정석대로 가쓰오부시를 쓰는 방법, 그리고 다른 하나는 백종원 님 강력 추천! 훈연멸치를 사용하는 방법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훈연멸치 버전이 훨씬 깊고 매력적이더라고요. 취향대로 골라보세요!
집에 훈연멸치가 없다면 일반 국물용 멸치를 쓰셔도 됩니다! 하지만 훈연멸치를 쓰면 진짜 전문점 뺨치는 훈제 향을 느낄 수 있으니 기회 되면 꼭 써보세요.
🥣 메밀국수 (쯔유) 만들기 레시피 재료 정보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 받습니다.
[기본 육수 재료]
- 💧 물 약 5와 1/2컵 (1L) 구매하기
- 🍶 진간장 2컵 (360ml) 구매하기
- 🍬 황설탕 1컵 (140g) 구매하기
- 🍾 맛술 1/2컵 (90g) 구매하기
- 🧅 양파 약 1/4개 (62g) 구매하기
- 🌱 대파 1대 (100g) 구매하기
- ⚪ 무 80g 구매하기
- 🌿 조각 다시마 15장 (30g) 구매하기
[육수 맛내기 (택1)]
- 🐟 훈연 멸치 (Ver.1) 20마리 (60g) 구매하기
- 🐟 디포리 (Ver.2) 3마리 (50g) 구매하기
- 🐟 국물용 멸치 (Ver.2) 15마리 (35g) 구매하기
- 🥓 가다랑어포 (Ver.2) 1컵 (6g) 구매하기
[면 & 곁들임]
👨🍳 메밀국수 (쯔유) 만들기 레시피 조리 순서
일반 국물용 멸치나 훈연 멸치는 내장(똥)을 꼭 제거해주세요! 쓴맛이 날 수 있어요. 단, 디포리(밴댕이)는 내장이 거의 없어서 그냥 넣어도 됩니다.
대파와 양파를 석쇠에 살짝 구워서 넣으면(태우듯이), 불맛이 더해져서 훨씬 깊고 고급진 풍미가 살아나요! 여유가 있다면 꼭 도전해보세요. 🔥
-
1
재료 손질 및 냄비에 담기
손질한 멸치(또는 디포리), 큼직하게 썬 대파, 양파, 무, 다시마를 냄비에 담아주세요. 다시마는 감칠맛 폭탄이니까 넉넉히 넣어도 좋아요! 여기에 물 1L, 진간장 2컵, 황설탕 1컵, 맛술 반 컵을 몽땅 넣어줍니다.
-
2
30분간 푹 끓이기
불을 켜고 끓기 시작하면 불을 살짝 줄여서 30분 정도 푹 끓여주세요. 다시마를 중간에 건져내냐고요? 아뇨! 귀찮잖아요. 그냥 끝까지 같이 끓여도 맛있습니다. 설탕이 바닥에 눌어붙지 않게 한 번만 저어주세요.
-
3
체에 거르기 (가쓰오부시 추가)
30분이 지났으면 불을 끄세요. 만약 가쓰오부시 버전이라면 이때 가쓰오부시를 넣고 잠시 우려냅니다. (훈연멸치 버전은 생략!) 그 다음 체에 밭쳐 건더기를 싹 걸러내면 맑고 진한 장국 완성입니다!
-
4
면 삶기 및 플레이팅
메밀면을 삶아서 찬물에 벅벅 씻어 전분기를 빼주세요. 얼음 위에 면을 올리고, 만들어둔 장국을 장국 1 : 정수물 2 비율로 섞어주세요. 간 무, 쪽파, 와사비까지 곁들이면 완벽해요! ✨
❓ 메밀국수 (쯔유) 만들기 레시피 자주 묻는 질문
Q: 집에 훈연멸치도 없고 디포리도 없는데 어떡하죠?
A: 걱정 마세요! 일반 국물용 멸치(큰 것)만 사용해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내장 제거만 잘 해주시면 깔끔한 맛을 낼 수 있어요.
Q: 남은 건더기가 너무 아까워요. 활용법 없나요?
A: 완전 꿀팁 드릴게요! 건더기에 간장과 설탕을 조금 더 추가하고, 삶은 달걀을 넣어서 자작하게 졸여보세요. 기가 막힌 '장조림'이 탄생합니다. 절대 버리지 마세요! 🥚
Q: 장국 희석 비율은 꼭 1:2여야 하나요?
A: 아닙니다! 추천 비율은 육수 1 : 물 2 이지만, 입맛에 따라 조절하세요. 슴슴한 게 좋으시면 물을 더 섞으시면 됩니다. 얼음을 넣으면 녹으면서 싱거워지니 감안하세요!
Q: 보관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A: 물을 섞지 않은 원액 상태로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2~3주 정도는 거뜬합니다. 먹을 때마다 물에 타 드시면 아주 편해요.
Q: 맛술 대신 소주를 써도 되나요?
A: 소주보다는 '청하' 같은 청주 종류를 추천해요. 맛술의 단맛과 감칠맛이 중요하거든요. 없다면 마트에서 저렴한 맛술 하나 장만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 레시피를 마치며
자, 이렇게 백종원 메밀국수 장국을 만들어봤는데요. 어떠세요? 생각보다 재료도 간단하고 끓이기만 하면 되니까 정말 쉽죠? 😊 한 번 넉넉히 만들어두면 퇴근하고 돌아와서 면만 삶으면 되니까 세상 편하더라고요. 올여름은 이 장국 하나로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라요! 더 궁금한 점이나 여러분만의 꿀팁이 있다면 댓글로 마구마구 알려주세요~ 그럼 안녕! 👋
아임플랫폼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