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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편스토랑 레시피] 정일우 꽈리고추 멸치쌈밥 & 강된장 만들기 레시피, 일우와 쌈밥먹자 만드는 법
편스토랑 정일우 꽈리고추 멸치쌈밥 완성 요리 모습
✅ 잃어버린 입맛 완벽하게 되찾아줄 궁극의 쌈밥 레시피!

편스토랑 정일우의 '일우와 쌈밥먹자' 꽈리고추 멸치조림밥과 멸치 강된장 레시피를 하나로 합쳐 쉽게 알려드립니다. 오늘 저녁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보세요!

⭐ 난이도 보통
⏱️ 준비 시간 20분
🔥 조리 시간 30분
⌛ 총 소요 시간 50분

😋 밥 한 그릇 뚝딱! 입맛 살리는 정일우 표 멸치쌈밥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변덕스러워서 그런지 입맛이 뚝 떨어지지 않으셨나요? 저도 최근에 뭘 먹어도 그저 그렇고, 딱히 당기는 음식이 없어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그러다 우연히 편스토랑에서 정일우 님이 선보인 '일우와~ 쌈밥먹자' 레시피를 보게 되었는데, 보는 순간 "아, 이거다!" 싶더라고요. 솔직히 쌈밥은 언제 먹어도 진리잖아요? 😉

이 레시피의 핵심은 짭조름하고 매콤달콤한 꽈리고추 멸치조림을 밥에 쓱쓱 비벼서, 구수한 멸치 강된장과 함께 쌈을 싸 먹는 것이에요. 방송에서는 3가지 요리로 나뉘어 있어서 따라 하기 조금 복잡해 보였지만, 제가 여러분이 집에서 한 번에 슉슉! 만들 수 있도록 조리 순서를 아주 깔끔하게 정리해 왔답니다. 신선한 쌈 채소에 감칠맛 폭발하는 강된장을 얹어 한 입 가득 넣으면, 도망갔던 입맛이 1초 만에 돌아오는 마법을 경험하실 수 있을 거예요. 자, 그럼 든든하고 맛있는 한 끼 만들러 가볼까요?

🥬 재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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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리순서

  1. 1

    재료 손질 및 밑준비 (제일 중요해요!)

    먼저 중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제거합니다. 꽈리고추는 꼭지를 떼고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이쑤시개로 구멍을 뽕뽕 내주세요. 큰 그릇에 꽈리고추를 담고 조선간장 4T, 진간장 4T를 넣어 20분 정도 재워둡니다. 강된장용 홍고추와 청양고추는 씨를 빼고 잘게 다지고, 쌈밥에 들어갈 파프리카도 잘게 썰어주세요. 단호박은 전자레인지에 5분 돌려 찐 후 새끼손톱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정일우 멸치쌈밥 1단계: 꽈리고추 간장 절이기 및 채소 등 기본 재료 손질 과정
    💡 잠깐, 꿀팁 확인하세요!

    조리 과정이 많아 보이지만, 재료를 먼저 싹 다듬어 놓고 순서대로 볶고 끓이면 아주 쉽습니다. 특히 꽈리고추에 이쑤시개로 구멍을 내주면 간장이 쏙쏙 배어들어 훨씬 맛있어진답니다!

  2. 2

    구수한 멸치 강된장 만들기

    볼에 다진 소고기 안심, 다진 고추들, 된장 150g, 참기름 1T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립니다. 여기에 잔멸치 50g을 추가해 한 번 더 섞어주세요. 뚝배기에 이 혼합물을 넣고 멸치육수 140ml를 부어 자작하게 끓입니다. 육수가 부족하면 조금씩 추가해 주세요. 다 끓으면 씹히게 빻은 땅콩과 잣을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고소한 냄새가 진동할 거예요!

    정일우 멸치쌈밥 2단계: 다진 소고기와 된장, 견과류를 듬뿍 넣어 끓이는 구수한 멸치 강된장
  3. 3

    단짠단짠 꽈리고추 멸치조림밥 베이스 만들기

    마른 프라이팬에 손질해 둔 중멸치를 2분간 볶아 비린내를 날려줍니다. 다른 팬에는 간장에 재워둔 꽈리고추를 넣고, 들기름 살짝과 다진 마늘 1T를 넣어 볶아주세요. 고추가 잠길 만큼 물을 붓고 조리다가, 볶아둔 멸치와 진간장 1T, 조선간장 1T를 더 넣습니다. 중불에서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졸인 후 참기름을 둘러주세요. 완성된 조림을 가위로 잘게 자른 뒤, 쌀밥,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맛있게 비벼주세요.

    정일우 멸치쌈밥 3단계: 국물을 자작하게 졸인 꽈리고추 멸치조림을 쌀밥과 참기름에 비비는 과정
  4. 4

    쌈밥 속재료 볶기 및 쌈 채소 데치기

    잘게 썬 양지살에 진간장 2t, 설탕 0.5t, 후추, 물엿 0.5t, 다진마늘 0.5t, 참기름 0.5t를 넣고 버무린 후 식용유를 살짝 두른 팬에 볶아줍니다. 잘게 썬 파프리카도 팬에 아주 살짝만 볶아주세요. 냄비에 소금을 약간 넣은 물을 끓여 근대와 아욱은 살짝만 데치고, 양배추는 잎을 떼어 4~5분 정도 데쳐냅니다.

    정일우 멸치쌈밥 4단계: 쌈밥 속재료인 소고기를 볶고 신선한 근대, 아욱, 양배추를 끓는 물에 데치는 과정
    ⚠️ 잠깐, 주의하세요!

    쌈 채소를 데칠 때 너무 오래 끓이면 잎이 흐물흐물해져서 쌈을 싸기 힘들어집니다. 근대와 아욱은 숨이 죽을 정도로 살짝만 데치고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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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글동글 주먹밥 만들고 쌈 싸기

    미리 비벼둔 꽈리고추 멸치조림밥에 볶은 양지살과 파프리카를 섞어줍니다. 밥을 동그랗게 뭉칠 때 가운데에 쪄둔 단호박 조각을 쏙 넣어 주먹밥을 만들어주세요. 데쳐둔 근대, 아욱, 양배추를 넓게 펼치고 그 위에 주먹밥을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아까 만들어둔 멸치 강된장을 예쁘게 듬뿍 올려 감싸주면 완성입니다!

    정일우 멸치쌈밥 5단계: 조림밥을 뭉친 주먹밥을 데친 쌈 채소로 감싸고 멸치 강된장을 올려 완성한 쌈밥

❓ 자주 묻는 질문

Q: 강된장에 견과류(땅콩, 잣)를 꼭 넣어야 하나요?

A: 필수는 아니지만, 견과류를 넣으면 강된장 특유의 짠맛을 중화시켜 주고 씹는 식감과 고소함이 배가 됩니다. 알레르기가 없다면 꼭 넣어보시길 추천드려요!

Q: 소고기 대신 다른 고기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가능합니다! 소고기 안심이나 양지살 대신 다진 돼지고기를 사용하셔도 맛있습니다. 단, 돼지고기를 사용할 때는 청주나 후추로 잡내를 확실히 잡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Q: 꽈리고추 멸치조림은 남으면 어떻게 보관하나요?

A: 밥에 비비기 전 상태의 조림은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시면 밑반찬으로 3~4일 정도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Q: 쌈 채소는 레시피에 있는 것만 써야 하나요?

A: 아니요! 깻잎, 상추, 찐 호박잎 등 취향에 맞는 다양한 쌈 채소를 활용하셔도 아주 잘 어울립니다.

Q: 강된장이 너무 짤 때는 어떻게 하죠?

A: 집집마다 된장의 짠맛이 다를 수 있습니다. 만약 짜다면 다진 양파나 애호박 등 채소를 듬뿍 추가하거나, 물(또는 육수)을 조금 더 넣고 졸여 염도를 조절해 보세요.

👋 레시피를 마치며

어떠신가요? 편스토랑 정일우 님의 3가지 레시피를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해 보니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죠? 짭조름한 조림밥과 구수한 강된장, 그리고 신선한 쌈 채소의 조화는 정말 훌륭하답니다. 가족들과 함께 오순도순 둘러앉아 건강하고 맛있는 쌈밥 파티를 즐겨보시길 바랄게요. 요리하시다가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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