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9 08/09 일요일
언어 선택
Powered by Google Translate
사이트 내 전체검색

레시피

[편스토랑 레시피] 정상훈 된장새우장덮밥 만들기 레시피, 비린내 없는 된장새우장 활용 5분 초간단 요리

된장새우장덮밥 완성 요리, 편스토랑 정상훈 레시피
✅ 짭조름한 감칠맛 폭발, 초간단 된장새우장덮밥!

편스토랑에서 정상훈 님이 선보인 된장새우장덮밥 레시피입니다. 집에서도 고급 일식당 부럽지 않은 근사한 한 끼를 뚝딱 완성해 보세요.

⭐ 난이도 쉬움
⏱️ 준비 시간 10분
🔥 조리 시간 5분
⌛ 총 소요 시간 15분

🍚 입맛 돋우는 된장새우장덮밥

요즘처럼 덥고 입맛이 없을 때는 불 앞에 오래 서 있지 않으면서도 특별한 한 끼를 먹고 싶어지죠. 뭘 먹을지 고민하던 중에 편스토랑에서 정상훈 님이 만드신 '된장새우장덮밥'을 보고 눈이 번쩍 뜨였답니다! ✨ 평소에 간장으로 담근 새우장은 자주 먹어봤지만, 구수한 된장 양념은 어떨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직접 재료를 준비해 만들어보니, 확실히 된장이 베이스가 되어서 새우 특유의 비린 맛은 완벽하게 잡아주고 감칠맛은 배가 되는 기분이었어요. 발효 식품인 된장이 지닌 깊은 풍미 덕분에 전체적인 맛의 밸런스가 정말 훌륭하답니다. 조리 과정도 너무 쉬워서 누구나 실패 없이 따라 하실 수 있으니, 오늘 저녁 메뉴로 강력하게 추천해 드릴게요! 😊

🥗 재료정보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 받습니다.

🍳 조리순서

  1. 01

    재료 손질하기

    가장 먼저 메인 재료인 된장새우장의 손질을 시작할 거예요. 짭조름하게 간이 잘 밴 새우장 8마리를 준비해 주신 뒤, 먹기 편하도록 머리와 꼬리, 그리고 몸통의 껍질을 조심스럽게 모두 제거해 줍니다. 이렇게 껍질을 미리 손질해 두면 밥과 함께 크게 한 숟갈 떠먹을 때 입에 걸리는 것 없이 훨씬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답니다. 새우 손질이 끝났다면, 덮밥의 예쁜 색감과 알싸한 풍미를 더해줄 쪽파 2대도 도마에 올려 송송 썰어서 준비해 주세요. 고명으로 듬뿍 올라갈 예정이니 넉넉하게 썰어두셔도 좋습니다.

    새우 껍질 까기 및 쪽파 썰기, 된장새우장덮밥 만들기 1단계
    ⚠️ 잠깐, 주의하세요!

    새우 껍질을 제거할 때 등 쪽의 내장도 이쑤시개로 함께 제거해 주면 쓴맛 없이 더욱 깔끔한 새우장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내장을 남기면 식감이 텁텁해질 수 있어요!

  2. 02

    된장 양념으로 밥 비비기

    이제 덮밥의 기본 바탕이 될 맛있는 양념 밥을 만들어 볼 차례입니다. 넉넉한 믹싱 볼이나 그릇에 준비한 밥 1공기를 담고, 그 위에 감칠맛을 내줄 양념 된장 1T와 고소한 참기름 1T를 분량에 맞게 넣어주세요. 밥알이 으깨지지 않도록 주걱이나 숟가락의 날을 세워가며 된장 양념이 고루 배이도록 쓱쓱 비벼줍니다. 일반적인 맨밥 위에 새우장을 그냥 올리는 것보다, 이렇게 밥에 밑간을 해두면 덮밥의 밸런스가 완벽해져서 밥만 먹어도 정말 맛있답니다. 섞는 내내 고소한 참기름 향이 확 올라와서 벌써부터 군침이 도실 거예요.

    밥에 된장과 참기름 넣고 비비기, 된장새우장덮밥 만들기 2단계
    💡 잠깐, 꿀팁 확인하세요!

    밥이 너무 뜨거운 상태에서 양념을 하면 참기름의 고소한 향이 열기에 날아갈 수 있습니다. 밥을 한 김 식힌 뒤, 따뜻한 상태에서 비벼주는 것이 풍미를 살리는 비법입니다!

  3. 03

    먹음직스럽게 플레이팅하기

    마지막으로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처럼 근사하게 플레이팅을 해볼까요? 오목하고 예쁜 덮밥 그릇을 준비한 뒤, 방금 맛있게 비벼둔 된장 양념 밥을 소복하게 담아줍니다. 그리고 밥의 가장자리를 따라 미리 깔끔하게 손질해 둔 된장새우장 8마리를 둥글게 빙 둘러서 올려주세요. 화룡점정으로 새우들 사이, 밥의 정중앙에 신선한 달걀노른자 1개를 톡 떨어뜨리듯 조심스럽게 안착시킵니다. 마지막으로 송송 썰어둔 쪽파와 통깨를 노른자 주변으로 솔솔 뿌려주면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된장새우장덮밥이 완성됩니다!

    비빈 밥 위에 새우와 노른자 올리기, 된장새우장덮밥 만들기 3단계

❓ 자주 묻는 질문

시판용 된장새우장을 사용해도 되나요?

네, 가능합니다! 시판용 된장새우장을 활용하시면 요리 시간이 훨씬 단축되어 간편하게 덮밥을 완성하실 수 있습니다.

양념 된장 대신 일반 집된장을 써도 될까요?

일반 집된장은 짠맛이 강할 수 있습니다. 집된장을 사용하실 때는 양을 반으로 줄이시고 다진 마늘, 매실액 등을 약간 섞어 단맛과 감칠맛을 보완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날달걀 노른자 대신 프라이를 올려도 되나요?

그럼요! 날달걀이 부담스러우시다면 반숙으로 부드럽게 익힌 달걀 프라이를 올려 톡 터뜨려 비벼 드셔도 아주 맛있습니다.

남은 된장새우장은 어떻게 보관하나요?

남은 새우장은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시고, 3~4일 이내에 드시는 것이 가장 신선하고 맛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해산물 발효 식품은 온도 변화에 민감하므로 가급적 빨리 섭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쪽파 대신 대파를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대파를 사용하셔도 좋지만, 덮밥용 고명으로는 쪽파의 알싸하고 은은한 향이 더 잘 어울립니다. 대파를 쓰실 때는 흰 부분보다 부드러운 푸른 부분을 얇게 썰어 사용해 보세요.

👋 레시피를 마치며

오늘은 편스토랑 정상훈 님의 특급 비법이 담긴 된장새우장덮밥을 함께 만들어 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복잡한 불 사용이나 어려운 조리 과정 없이도, 잘 담가진 새우장 하나면 뚝딱 완성할 수 있어서 요리 초보자분들께도 강력히 추천해 드리고 싶은 레시피랍니다. ✨


특히 일반적인 간장새우장이 아닌 구수한 된장을 베이스로 한 양념이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발효 식품인 된장 특유의 깊은 맛이 새우의 단맛을 더욱 끌어올려 주어 정말 일품이었답니다. 입맛이 통 없는 날, 다른 반찬 필요 없이 이 덮밥 한 그릇만 있으면 든든하고 특별한 한 끼를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여러분도 꼭 한번 도전해 보시고,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119 1 페이지

1 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