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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편스토랑 레시피] 이찬원 양배추샐러드 만들기 레시피, 돈가스 고기 곁들임 사우전아일랜드 소스 만드는법

편스토랑 이찬원 양배추샐러드 완성 접시와 고소한 특제 드레싱
✅ 아삭하고 고소한 양배추샐러드 어떻게 만들까요?

편스토랑 이찬원 양배추샐러드 황금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곱게 채 썬 양배추와 양파를 찬물에 담가 아삭함을 극대화하고 매운기를 뺀 뒤, 마요네즈와 케첩, 두 가지 머스터드, 다진 피클을 섞은 특제 케요네즈 드레싱을 듬뿍 얹어 완성하는 초간단 양배추 요리입니다. 돈가스나 고기 곁들임으로 완벽합니다.

⭐ 난이도 쉬움
⏱️ 준비 시간 약 35분
🔥 조리 시간 약 10분
⌛ 총 소요 시간 약 45분

🥗 아삭함과 감칠맛이 폭발하는 양배추샐러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능 요리 실력을 뽐내는 이찬원이 선보인 초간단 양배추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평소 냉장고에 한 통 사두면 처치 곤란하기 쉬운 양배추를 순식간에 고급스러운 경양식 레스토랑의 메인 샐러드로 변신시켜 주는 놀라운 비법입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채소에 새콤달콤하고 고소한 드레싱이 스며들어 마지막 한 젓가락까지 상큼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단순히 마요네즈와 케첩만 섞는 흔한 케요네즈가 아니라, 두 가지 머스터드와 아삭하게 씹히는 오이피클을 듬뿍 더해 전문점 사우전아일랜드 드레싱 부럽지 않은 깊은 풍미를 완성했습니다. 양배추와 양파를 찬물에 담가 특유의 알싸한 매운맛을 빼고 아삭한 식감을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 포인트입니다. 입안 가득 청량하고 산뜻한 맛이 터지는 특별한 양배추 샐러드를 오늘 식탁에 꼭 올려보세요. ✨

🛒 재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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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리순서

  1. 01

    양배추와 양파 곱게 채 썰어 찬물에 담그기

    신선한 양배추 반 통은 단단한 심지를 깔끔하게 잘라낸 뒤 칼이나 채칼을 활용해 가늘고 길게 채를 썰어 준비합니다. 매운맛을 가진 양파 반 개 역시 결대로 얇게 채를 썰어주고, 썰어둔 양배추와 양파를 넉넉한 찬물이 담긴 볼에 각각 따로 담가 약 30분 동안 그대로 둡니다. 이렇게 차가운 물에 담가두면 양배추의 숨이 파릇하게 살아나 특유의 아삭한 식감이 극대화되며, 양파의 아린 매운맛과 냄새가 말끔히 빠져나가 샐러드의 산뜻한 풍미를 한층 높여줍니다.

    양배추샐러드 채 썬 양배추와 양파를 찬물에 담가두는 손질 과정
    💡 잠깐, 꿀팁 확인하세요!

    채소를 담그는 찬물에 각얼음 몇 조각을 띄워 아주 차가운 온도를 유지해 주면 채소 조직의 수분감이 팽팽해져 식감이 훨씬 바삭해집니다. 채를 썰기 전 양배추의 겉잎은 한두 장 떼어내 깨끗이 세척한 뒤 썰어주면 더욱 깔끔합니다.

  2. 02

    피클 다지기 및 특제 사우전아일랜드 드레싱 만들기

    새콤달콤한 오이피클 스틱 3개를 도마 위에 올리고 식감이 부담스럽지 않도록 칼로 잘게 다져서 믹싱볼에 담습니다. 여기에 고소한 마요네즈 6큰술, 새콤한 케첩 2큰술, 알싸하게 톡 터지는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달콤한 허니머스터드 1작은술을 분량대로 넣습니다. 숟가락이나 작은 거품기로 모든 재료가 겉돌지 않고 크리미하게 어우러지도록 골고루 저어주면, 일반 케요네즈를 뛰어넘는 깊고 고급스러운 특제 드레싱이 완성됩니다.

    양배추샐러드 마요네즈 케첩 머스터드 다진 피클 드레싱 소스 조합
  3. 03

    채소 수분 제거 후 특제 드레싱과 통깨 올려 완성하기

    30분간 찬물에 담가두었던 양배추와 양파를 체반에 밭쳐 물기를 털어내고, 키친타월이나 야채 탈수기를 이용해 표면의 잔여 수분을 완벽하게 제거합니다. 준비한 오목하고 넓은 완성 접시에 물기를 말끔히 뺀 아삭한 양배추와 양파를 풍성하게 소복이 담아줍니다. 채소 위에 미리 만들어둔 특제 피클 머스터드 드레싱을 듬뿍 끼얹은 뒤 고소한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하면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양배추샐러드 물기 뺀 채소에 특제 드레싱과 고소한 통깨를 뿌리는 모습
    ⚠️ 잠깐, 주의하세요!

    채소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소스가 채소에 밀착되지 않고 겉돌아 싱거워지며 금세 물이 생겨 눅눅해집니다. 체에 밭쳐 충분히 털어낸 후 키친타월로 가볍게 톡톡 두드려 겉면의 물기를 완전히 없애주는 과정이 바삭한 샐러드의 핵심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양배추와 양파를 물에 30분이나 담가두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채를 썬 양배추를 찬물에 담가두면 삼투 작용으로 수분을 머금어 식감이 한층 아삭하고 파릇파릇해집니다. 또한 양파 특유의 맵고 아린 황화합물 성분이 찬물에 녹아 나와 매운기가 사라지므로, 아이들도 부담 없이 달착지근한 식감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홀그레인 머스터드가 없으면 일반 겨자로 대체해도 되나요?

홀그레인 머스터드가 없다면 허니머스터드를 1작은술 더 추가하거나 일반 튜브형 연겨자를 1/3작은술 정도 소량 섞어주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홀그레인 머스터드 특유의 겨자씨가 톡톡 터지는 식감과 산뜻한 풍미가 샐러드의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므로 구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미리 드레싱을 채소에 버무려 보관해도 괜찮을까요?

채소와 드레싱을 미리 섞어두면 소금기와 산미 때문에 채소에서 수분이 계속 빠져나와 국물이 생기고 식감이 질척해집니다. 물기를 뺀 채소와 특제 드레싱은 각각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시고, 드시기 직전에 소스를 얹어 가볍게 비벼 드셔야 가장 바삭합니다.

오이피클 스틱 대신 피자 배달 피클이나 치킨무를 써도 되나요?

배달 피자에 함께 오는 슬라이스 오이피클을 사용하셔도 아주 훌륭합니다. 약 5~6장 정도를 잘게 다져 넣으시면 비슷한 풍미를 낼 수 있으며, 피클이 전혀 없다면 단무지나 치킨무를 곱게 다져 넣어도 새콤하고 아삭한 씹는 맛을 만족스럽게 살릴 수 있습니다.

이 양배추 샐러드와 가장 잘 어울리는 음식 조합은 무엇인가요?

바삭한 튀김이나 기름진 고기 요리와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합니다. 돈가스, 통삼겹살 구이, 치킨, 함박스테이크의 사이드 메뉴로 곁들이면 느끼함을 깔끔하게 잡아주며, 식빵이나 모닝빵 사이에 패티와 함께 넣어 샌드위치 속재료로 즐겨도 아주 맛있습니다.

👋 레시피를 마치며

냉장고 속에 흔히 남아 있는 평범한 양배추와 양파가 특제 케요네즈 드레싱을 만나 경양식 전문점 부럽지 않은 근사한 요리로 재탄생했습니다. 30분간 찬물에 담가 채소 본연의 아삭한 식감을 극대화하는 기본 손질과, 두 가지 머스터드 및 다진 피클을 황금 비율로 배합하는 킥만 기억하시면 누구나 손쉽게 성공적인 샐러드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오늘 저녁 바삭한 돈가스나 노릇노릇한 고기 구이 요리를 준비 중이시라면, 입안을 개운하고 상쾌하게 정돈해 주는 이찬원 양배추샐러드를 식탁에 꼭 곁들여보세요. 평범한 한 끼 식사가 한층 더 풍성하고 향긋하게 빛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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