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꾸만 생각나는 마성의 단짠맵 조합, 꼬꼬밥!
다들 편스토랑에서 화제가 되었던 이경규 님의 메뉴들 기억하시나요? 마장면부터 시작해서 닭을 활용한 요리까지, 출시하는 족족 엄청난 사랑을 받았잖아요. 그중에서도 제 입맛을 단숨에 사로잡았던 메뉴가 바로 오늘 소개해 드릴 꼬꼬밥이에요! 😊
갈비 양념의 달콤 짭짤한 맛과 마라 양념의 매콤하고 얼얼한 맛이 밥 위에서 춤을 추고, 거기에 고소한 마라 마요 소스까지 더해지니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이죠. 편의점에서 사 먹는 것도 좋지만, 집에서 좋은 닭고기 부위 듬뿍 넣고 소스 넉넉하게 부어 먹으면 훨씬 더 풍성하고 맛있답니다. 오늘 저녁, 스트레스 확 날려줄 특별한 한 그릇 요리를 찾고 계신다면 이 레시피를 꼭 따라 해보세요! 👩🍳
🛒 재료정보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 받습니다.
- 🍯 황설탕 (갈비양념) 260g 구매하기
- 🧂 진간장 (갈비양념) 230g 구매하기
- 🍯 물엿 (갈비양념) 110g 구매하기
- 🧄 다진마늘 (갈비양념) 30g 구매하기
- 🌱 생강즙 (갈비양념) 20g 구매하기
- 🧂 후추 (갈비양념) 1g 구매하기
- 🌶️ 핫소스 (갈비양념) 1g 구매하기
- 🌶️ 고추기름 (마라양념) 50g 구매하기
- 🌶️ 고운 고추가루 (마라양념) 20g 구매하기
- 🍯 물엿 (마라양념) 80g 구매하기
- 🧄 다진마늘 (마라양념) 30g 구매하기
- 🌱 생강즙 (마라양념) 20g 구매하기
- 🌿 마자오 (마라양념) 2g 구매하기
- 🌿 화자오 (마라양념) 2g 구매하기
- 🌟 팔각분 (마라양념) 0.5g 구매하기
- 🦪 굴소스 (마라양념) 30g 구매하기
- 🍯 잡화 꿀 (마라양념) 10g 구매하기
- 🌶️ 마라소스 (마라마요) 50g 구매하기
- 🤍 마요네즈 (마라마요) 150g 구매하기
- 🍗 닭사이정육 25g 구매하기
- 🍗 닭가슴살 25g 구매하기
- 🍗 닭안심살 25g 구매하기
- 🥣 갈비양념 35g 구매하기
- 🥣 마라소스 30g 구매하기
- 🍾 식용유 약간 구매하기
- 🍚 쌀 120g 구매하기
- 🥣 마라마요 소스 20g 구매하기
- 🧅 양파 후레이크 15g 구매하기
🍳 조리순서
-
1
갈비 양념 & 마라 양념 끓이고 식히기
준비한 갈비 양념 소스 재료와 마라 양념 소스 재료를 각각 다른 냄비에 담아주세요. 중불에서 저어가며 끓이다가, 바르르 한 번 끓어오르면 바로 불을 꺼줍니다. 소스가 섞이지 않도록 주의하며 상온에서 완전히 식혀주세요.
⚠️ 잠깐, 주의하세요!
마라 양념을 끓일 때 화자오나 고춧가루가 들어가 있어서 센 불로 오래 끓이면 자칫 쓴맛이 나고 탈 수 있어요. 꼭 한 번만 가볍게 끓어오르면 바로 불을 꺼주셔야 맛있는 풍미가 살아납니다!
-
2
닭고기 썰기 & 마라마요 소스 만들기
닭 사이정육, 가슴살, 안심살은 먹기 좋게 손가락 한 마디 정도 크기로 깍둑썰기해 줍니다. 닭고기를 써는 동안, 상온에서 식혀둔 마라 소스 50g과 마요네즈 150g을 골고루 섞어 매콤 고소한 '마라 마요 소스'를 완성해 주세요.
💡 잠깐, 꿀팁 확인하세요!
소스의 양이 넉넉한 레시피예요! 미리 소스를 만들어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해 두면, 언제든 닭고기만 볶아서 뚝딱 꼬꼬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답니다. 😉
-
3
닭고기 노릇하게 볶아주기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예열한 뒤, 썰어둔 닭고기를 모두 넣어줍니다. 여기에 미리 만들어둔 갈비 양념 5g, 마라 양념 5g을 살짝만 넣고 고기 속까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달달 볶아주세요.
-
4
밥 위에 얹어 플레이팅 하기
따뜻한 밥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맛있게 볶아진 닭고기를 듬뿍 올려주세요. 식혀둔 갈비 양념 35g과 마라 양념 30g을 밥 주변으로 싸악 부어줍니다. 마지막으로 만들어둔 마라 마요 소스를 취향껏 지그재그로 뿌리고, 바삭한 양파 후레이크를 고명으로 얹으면 완성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소스 재료가 너무 많아요. 시판 소스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물론입니다! 향신료 구하기가 번거로우시다면 시판용 시판용 불고기/갈비 양념과 시판 마라탕 소스를 섞어서 활용하셔도 꼬꼬밥 특유의 단짠맵 느낌을 충분히 내실 수 있어요.
Q: 닭고기 부위는 한 가지만 써도 되나요?
A: 그럼요! 이경규 님 레시피는 식감을 위해 세 가지 부위를 섞었지만, 부드러운 걸 좋아하시면 닭다리살만, 담백한 걸 좋아하시면 닭가슴살만 100% 사용하셔도 아주 맛있습니다.
Q: 마자오, 화자오, 팔각분이 꼭 필요한가요?
A: 정통 마라의 얼얼한 향을 내기 위한 핵심 재료들이에요. 하지만 집에 없다면 생략하시고, 대신 마트에서 파는 '마라 소스'나 '마라유(기름)'를 약간 추가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Q: 아이들이 먹기엔 너무 맵지 않을까요?
A: 마라 소스가 들어가서 아이들에게는 다소 매울 수 있어요. 아이들 용으로는 마라 소스를 빼고 갈비 양념만 듬뿍 넣어 '간장 닭고기 덮밥' 스타일로 만들어 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Q: 남은 소스는 어떻게 보관하나요?
A: 완전히 식힌 소스는 열탕 소독한 유리병이나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해 주세요. 설탕과 간장 베이스라 약 1~2주 정도는 거뜬히 보관하며 드실 수 있습니다.
👋 레시피를 마치며
단짠단짠 갈비맛에 한 번, 얼얼한 마라맛에 두 번, 고소한 마요네즈에 세 번 반하는 이경규 님의 꼬꼬밥! 재료 준비가 살짝 많아 보일 수 있지만, 한 번 소스를 넉넉히 만들어두면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는 만능 요리랍니다. 오늘 식탁에 특별한 한 그릇을 올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레시피를 따라 해 보시면서 궁금한 점이 생기신다면 언제든 아래 댓글로 편하게 물어봐주세요~ 😊
아임플랫폼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