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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편스토랑 레시피] 오윤아 수박모히또 만들기 레시피, 소주로 초간단 홈파티 칵테일 만드는 법 (남은 수박 활용법!)
여름 홈파티에 어울리는 시원하고 청량한 편스토랑 오윤아 수박모히또 완성 이미지
✅ 무더위 싹 날리는 편스토랑 오윤아 수박모히또 만들기!

집에 남은 수박과 소주만 있으면 우리 집이 힙한 라운지 바! 15분 만에 뚝딱 완성하는 시원하고 달콤한 홈파티 칵테일 황금레시피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난이도 쉬움
⏱️ 준비 시간 10분
🔥 조리 시간 5분
⌛ 총 소요 시간 15분

🍉 더위에 지친 날, 휴양지 감성 듬뿍 담은 한 잔!

요즘 날씨 진짜 너무 덥지 않나요? 🥵 에어컨을 틀어도 왠지 모르게 시원하고 청량한 마실 거리가 간절해지는 요즘이에요. 퇴근 후 넷플릭스 켜놓고 시원한 칵테일 한잔하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잖아요! 하지만 막상 칵테일을 만들려고 하면 복잡한 재료 때문에 망설여지곤 해요.


그래서 오늘은 편스토랑에서 오윤아 님이 선보여 화제가 되었던 '수박모히또' 레시피를 가져왔답니다. 복잡한 럼주 대신 우리가 흔히 먹는 소주를 활용해서 정말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요.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수박 자투리 완벽 활용법! 저와 함께 달콤하고 짜릿한 수박모히또 만들러 가보실까요? 🍹

🛒 재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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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리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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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일 및 허브 손질하기

    먼저 수박 과육을 계량스푼(또는 멜론 스쿠퍼)을 이용해 동글동글 예쁘게 파서 준비해 주세요. 라임 1/4개는 즙을 짜기 좋게 4조각으로 자릅니다. 민트 잎은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털어낸 후, 3줄기 분량을 절구에 가볍게 빻아 향을 끌어올려 줍니다.

    수박모히또 재료 손질: 계량스푼으로 동그랗게 파낸 신선한 수박 과육과 4등분한 라임, 절구에 가볍게 빻은 페퍼민트
    ⚠️ 잠깐, 주의하세요!

    민트를 절구에 빻을 때 너무 강하게 짓이기면 쓴맛이 올라올 수 있어요. 잎맥이 살짝 끊어져서 향긋한 향이 솔솔 올라올 정도로만 가볍게 콩콩 빻아주시는 게 핵심입니다!

  2. 2

    잔에 수박 베이스 만들기

    동그랗게 파낸 수박 과육 중 3개 정도를 따로 접시에 담아 포크로 꾹꾹 눌러 으깨줍니다. 준비된 예쁜 잔에 이 으깬 수박을 1/3 높이까지 채워주세요. 그다음, 미리 빻아둔 민트 1T를 넣고 잘라둔 라임 4조각의 즙을 손으로 꽉 짜서 넣습니다. 즙을 짜고 남은 라임 껍질도 버리지 말고 통째로 잔 안에 쏙 넣어주세요. 풍미가 훨씬 좋아져요!

    수박모히또 베이스 만들기: 투명한 유리잔에 잘게 으깬 수박과 빻은 페퍼민트를 담고 상큼한 라임 즙을 짜 넣는 모습
  3. 3

    소주와 탄산수 섞기

    이제 모양을 낸 동그란 수박 과육 3조각과 빻지 않은 민트 한 줄기를 잔에 예쁘게 담아줍니다. 여기에 소주잔 기준으로 소주 2잔, 탄산수 2잔을 부어주세요. 단맛을 더해줄 꿀 1T를 넣은 뒤, 바닥에 가라앉은 꿀과 으깬 수박이 잘 어우러지도록 긴 스푼으로 골고루 섞어줍니다.

    수박모히또 배합 과정: 동그란 수박 과육이 담긴 잔에 소주와 탄산수, 꿀을 붓고 길쭉한 스푼으로 골고루 섞는 모습
    💡 잠깐, 꿀팁 확인하세요!

    소주와 탄산수의 비율은 1:1이 기본이지만, 술을 잘 못 드시는 분들은 소주 양을 줄이고 탄산수 비율을 늘려주세요! 아예 소주를 빼고 사이다를 넣으면 아이들도 마실 수 있는 달콤한 '수박 에이드'가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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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식 및 완성

    마지막으로 남겨둔 싱싱한 민트 잎과 블루베리를 음료 위에 살포시 얹어 장식해 줍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이렇게 과일과 허브로 가니쉬(장식)를 해주면 정말 파는 칵테일 부럽지 않은 완벽한 비주얼의 수박모히또가 완성됩니다! 짠~ 🥂

    수박모히또 완성: 상단에 블루베리와 싱싱한 페퍼민트 잎으로 포인트를 준 홈파티용 달콤한 소주 칵테일

❓ 자주 묻는 질문

Q: 페퍼민트 대신 다른 허브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물론입니다! 애플민트나 스피아민트를 사용하셔도 아주 잘 어울려요. 민트 종류가 없다면 아쉬운 대로 깻잎을 아주 소량 활용하는 퓨전 코리안 모히또 스타일도 있지만, 특유의 청량감을 원하신다면 민트류를 추천해 드려요.

Q: 술을 못 마시는데 무알코올로 어떻게 만드나요?

A: 소주를 완전히 빼시고 그 자리에 사이다나 탄산수(또는 토닉워터)를 넉넉하게 채워주시면 됩니다. 사이다를 넣을 경우 단맛이 강해지니 꿀 양을 줄이거나 생략해 주시면 맛있는 '수박 에이드'로 즐기실 수 있어요.

Q: 라임이 없는데 레몬으로 대체해도 맛이 괜찮나요?

A: 네, 레몬으로 대체 가능합니다! 라임이 모히토 특유의 이국적인 맛을 잘 살려주긴 하지만, 레몬을 넣어도 상큼하고 맛있는 수박모히또가 완성되니 걱정 마시고 활용해 보세요.

Q: 꿀 대신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써도 되나요?

A: 찬 음료이기 때문에 설탕을 넣으면 잘 녹지 않아 바닥에 가라앉을 수 있어요. 가급적 시럽이나 꿀, 올리고당처럼 액체 형태의 감미료를 사용하시는 것이 섞기 훨씬 수월하답니다.

Q: 만들어두고 며칠 보관해도 되나요?

A: 생과일과 생허브가 들어갔고 탄산이 포함되어 있어 가급적 만든 즉시 시원할 때 드시는 것을 가장 권장합니다. 냉장 보관 시 하루 정도는 괜찮지만, 탄산이 빠지고 허브의 색이 변할 수 있습니다.

👋 레시피를 마치며

오늘은 집에서도 누구나 쉽게 바텐더가 될 수 있는 편스토랑 오윤아 수박모히또를 만들어 보았어요. 달달한 수박 과육이 톡톡 씹히면서 은은하게 퍼지는 민트 향이 정말 매력적이랍니다. 오늘 저녁, 냉장고 속 남은 수박으로 기분 전환 제대로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레시피 관련해서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댓글로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 모두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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