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41 10/07 수요일
언어 선택
Powered by Google Translate
사이트 내 전체검색

레시피

[편스토랑 레시피] 오윤아 거피 옥수수전 만들기 레시피, 마요네즈 소스 겉바속쫀 별미 간식 만드는법

편스토랑 오윤아 거피 옥수수전 바삭하고 쫀득한 완성 요리
✅ 껍질 벗긴 옥수수의 찰진 반전! 거피 옥수수전의 비법은?

편스토랑에서 배우 오윤아 님이 선보인 거피 옥수수전은 거피옥수수 특유의 쫀득한 식감과 마요네즈의 고소한 바삭함이 어우러진 별미 간식이에요. 옥수수 불리는 방법부터 타지 않고 노릇하게 부치는 팁까지 상세히 알려드릴게요.

⭐ 난이도 보통
⏱️ 준비 시간 1시간 30분
🔥 조리 시간 15분
⌛ 총 소요 시간 1시간 45분

🌽 톡톡 터지는 고소함, 편스토랑 오윤아 거피 옥수수전

얼마 전 방송된 편스토랑에서 배우 오윤아 님이 아들 민이와 함께 정성스레 만들어낸 '거피 옥수수전'을 보셨나요? 일반 스위트콘 전과는 차원이 다르게, 껍질을 벗겨낸 거피옥수수 특유의 쫄깃하고 쫀득한 식감이 화면을 뚫고 전해져서 보는 내내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평소 구수한 곡물 요리를 참 좋아하는 편이라 저도 방송 직후 거피옥수수를 한 봉지 사 와서 주말 별미로 부쳐 먹어보았답니다. ✨


거피옥수수는 알갱이가 딱딱한 편이라 삶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정성껏 푹 불려두면 그 어떤 전 요리보다 씹는 재미가 있고 뒷맛이 담백해요. 특히 오윤아 님이 공개한 반죽 비법인 '마요네즈 한 큰술 반'이 들어가니 겉은 튀김처럼 바삭바삭하면서도 속은 찰떡처럼 쫀득해서 젓가락질을 멈출 수가 없었답니다. 아이들 영양 간식은 물론 시원한 맥주 안주로도 손색없는 거피 옥수수전 황금 레시피를 지금부터 알기 쉽게 전해드릴게요. 😊

🥗 재료정보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 받습니다.

🍳 조리순서

  1. 01

    거피 옥수수 세척 및 삶아 불리기

    거피 옥수수는 흐르는 찬물에 서너 번 깨끗이 씻어 전분기와 불순물을 말끔히 헹궈내요. 냄비에 옥수수가 넉넉히 잠길 만큼 물을 붓고 중약불에서 1시간 30분 이상 푹 삶아 부드럽고 통통하게 불려줍니다. 손으로 눌렀을 때 알갱이가 말랑하게 씹히는 상태가 되면, 체에 밭쳐 남은 수분을 완전히 털어내어 한 김 식혀주세요. 물기가 흥건하게 겉돌면 반죽 농도가 묽어지므로 체 위에서 탁탁 털어 물기를 확실히 빼주는 과정이 중요하답니다.

    거피 옥수수 삶아서 물기 빼기, 오윤아 옥수수전 만들기 1단계
  2. 02

    마요네즈를 더한 바삭 옥수수 반죽 만들기

    넓은 믹싱볼에 튀김가루 100g과 차가운 물 200ml를 넣고 거품기로 가볍게 풀어 멍울 없는 반죽물을 만듭니다. 여기에 물기를 쏙 뺀 거피 옥수수와 소금 두 꼬집, 그리고 오윤아 님의 특급 비법인 마요네즈 1.5큰술을 함께 넣어 고루 섞어주세요. 반죽물이 옥수수 알갱이 겉면에 얇은 막처럼 착 감기는 농도가 되면 딱 알맞습니다. 너무 세게 오래 치대면 글루텐이 형성되어 바삭함이 줄어드니 주걱으로 살살 보듬듯 섞어주셔야 해요.

    튀김가루와 마요네즈로 반죽 섞기, 거피 옥수수전 황금 반죽 2단계
    💡 잠깐, 꿀팁 확인하세요!

    반죽에 마요네즈를 넣으면 마요네즈 속 식물성 유지와 식초 성분이 밀가루의 글루텐 결합을 방해해 튀겨지듯 파삭파삭한 식감을 만들어내요. 게다가 은은한 감칠맛과 고소한 풍미가 옥수수 알갱이 사이사이에 스며들어 설탕을 넣지 않아도 씹을수록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

  3. 03

    팬에 노릇노릇하게 약불로 부쳐내기

    달군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팬 전체에 기름을 코팅해 줍니다. 국자로 반죽을 듬뿍 떠서 손바닥 크기 정도로 동그랗고 도톰하게 올린 뒤 주걱 끝으로 살살 펴가며 형태를 잡아주세요. 옥수수전은 센 불에서 구우면 금세 타버리기 쉬우므로 반드시 은근한 약불을 유지하며 천천히 익혀야 합니다. 밑면이 바삭하게 굳고 테두리가 노릇한 황금빛을 띠면 조심스럽게 뒤집어 반대쪽도 노릇노릇하게 부쳐 마무리합니다.

    팬에 기름 두르고 노릇하게 부쳐내기, 거피 옥수수전 부치기 3단계
    ⚠️ 잠깐, 주의하세요!

    옥수수 알갱이 속 수분이 고온의 기름과 직접 닿으면 팝콘처럼 탁탁 튀어 올라 화상을 입을 위험이 있어요. 따라서 절대 센 불을 쓰지 마시고 약불에서 천천히 부쳐주세요. 또한 반죽 밑면이 완전히 바삭하게 굳기 전에 섣불리 뒤집으면 알갱이가 흩어질 수 있으니 충분히 기다렸다가 한 번에 뒤집어주셔야 안전하답니다! 🔥

❓ 자주 묻는 질문

거피 옥수수는 일반 옥수수나 스위트콘 통조림과 무엇이 다른가요?

거피 옥수수는 딱딱한 겉껍질을 기계로 벗겨낸 건조 옥수수예요. 일반 스위트콘처럼 아삭하고 달콤한 즙이 터지는 맛 대신, 찰옥수수처럼 매우 쫄깃하고 쫀득쫀득한 식감과 구수한 곡물 본연의 풍미가 도드라지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랍니다.

거피 옥수수를 1시간 30분 동안 삶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전날 밤에 미리 미지근한 물에 옥수수를 6~8시간 정도 불려두면 삶는 시간을 30~40분 안팎으로 대폭 줄일 수 있어요. 또한 압력밥솥을 사용해 밥을 짓듯 추가 울린 후 약불에서 20분간 가열해 주셔도 빠르고 부드럽게 삶아낼 수 있습니다.

튀김가루 대신 부침가루나 밀가루를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부침가루나 중력분을 사용하셔도 무방하지만, 튀김가루에는 옥수수전분과 베이킹파우더가 적절히 배합되어 있어 훨씬 바삭바삭한 식감을 완성해 줍니다. 부침가루를 쓰실 때는 전분가루를 1~2큰술 섞어주시면 튀김가루 못지않은 바삭함을 낼 수 있어요.

반죽에 마요네즈를 꼭 넣어야 하나요? 맛이 느끼해지지 않을까요?

오윤아 님 레시피의 핵심 비법이 바로 마요네즈예요. 부치는 과정에서 열을 받으면 마요네즈의 기름기가 전을 튀기듯 바삭하게 구워주고 산미는 자연스레 날아가 느끼함 대신 극강의 고소함만 남게 되니 꼭 넣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남은 거피 옥수수전은 어떻게 보관하고 다시 데워 먹나요?

식힌 전을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시면 2~3일간 보관이 가능해요. 다시 드실 때는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눅눅해지므로, 기름을 두르지 않은 마른 팬에 약불로 앞뒤를 굽거나 에어프라이어 170도에서 4~5분간 데우면 갓 부친 듯 바삭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 레시피를 마치며

오늘은 편스토랑에서 오윤아 님이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던 거피 옥수수전 레시피를 자세히 소개해 드렸어요. 단단한 껍질을 벗겨낸 거피옥수수 특유의 톡톡 터지는 찰진 식감과 마요네즈가 이끌어내는 극상의 바삭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평범한 전 요리와는 전혀 다른 깊은 만족감을 선사한답니다. 불리고 삶는 데 약간의 정성이 필요할 뿐, 반죽을 섞고 부치는 과정 자체는 라면 끓이기만큼이나 간단해서 누구나 실패 없이 완성하실 수 있어요. ✨


노릇노릇하게 갓 부쳐낸 따끈한 옥수수전에 시원한 탄산음료나 깔끔한 맥주 한 잔을 곁들이면 하루의 고단함이 기분 좋게 씻겨 나가는 느낌이 든답니다. 거피옥수수를 한 번 삶을 때 넉넉한 양을 삶아 지퍼백에 1회 분량씩 소분해 냉동 보관해 두시면, 출출할 때마다 꺼내어 10분 만에 뚝딱 부쳐 드실 수 있으니 꼭 활용해 보세요. 여러분도 오늘 저녁 고소하고 쫀득한 옥수수전으로 행복하고 따뜻한 식탁을 꾸려보시길 바라며, 궁금한 점은 언제든 댓글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7 건 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