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8 05/25 월요일
언어 선택
Powered by Google Translate
사이트 내 전체검색

레시피

[편스토랑 레시피] 김나영 곤드레 두유 아란치니 만들기 레시피, 곤드레밥으로 아이 간식 만들기!
완성된 곤드레 두유 아란치니가 그릇에 예쁘게 담긴 모습
✅ 편식하는 아이 입맛 저격! 김나영의 곤드레 두유 아란치니 황금레시피

나물 안 먹는 아이 때문에 고민이신가요? 편스토랑 김나영 님의 꿀팁이 담긴 고소하고 바삭한 '먹더조이 곤드레 두유 아란치니'로 영양 만점 간식을 뚝딱 만들어보세요!

⭐ 난이도 보통
⏱️ 준비 시간 15분
🔥 조리 시간 15분
⌛ 총 소요 시간 30분

🍽️ 나물 투정, 이제 바삭한 튀김으로 해결해요!

요즘 아이들 밥투정 달래느라 정말 힘드시죠? 특히 몸에 좋은 나물 반찬은 귀신같이 알고 뱉어내곤 해서 속상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에요. 저도 건강 생각해서 곤드레밥을 해줬다가 아이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어서 낭패를 본 기억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편스토랑에서 김나영 님이 소개한 '먹더조이 곤드레 두유 아란치니'를 보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나물을 잘게 다져서 고소한 두유와 치즈로 꾸덕한 리조또를 만들고, 그걸 다시 바삭하게 튀겨내다니요. 이건 정말 아이들이 안 좋아할 수가 없는 맛의 조합이더라고요. 😊


이 레시피의 핵심은 무가당 두유와 체다치즈를 넣어 곤드레 특유의 향을 잡고 진한 고소함을 극대화했다는 점이에요. 덕분에 나물 냄새는 싹 사라지고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식감이 일품이랍니다. 시원한 맥주 한 캔과 곁들이면 어른들을 위한 근사한 안주로도 훌륭해요. 그럼 지금부터 시판 곤드레밥을 활용해서 집에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특급 레시피,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 재료정보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 받습니다.

👩‍🍳 조리순서

  1. 1

    재료 다지기 및 준비

    먼저 깨끗하게 손질한 양송이버섯 3개와 양파 1/4개를 잘게 다져줍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나물의 식감이나 형태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도록, 시판 곤드레밥에 들어있는 곤드레 나물도 골라내어 아주 잘게 한 번 더 다져주세요. 눈에 안 보일수록 아이들은 더 잘 먹는답니다!

    양송이버섯, 양파, 곤드레 나물을 볶기 좋게 잘게 다지는 과정
  2. 2

    두유 리조또 베이스 만들기

    프라이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미리 다져둔 양파와 양송이버섯, 그리고 곤드레밥을 한데 넣어 달달 볶아줍니다. 재료들이 골고루 어우러지면 무가당 두유 200ml를 부어주세요. 눌어붙지 않게 잘 저어가며 끓이다가, 후추 3ts로 간을 맞추고 체다치즈 2장을 넣어줍니다.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가고 끈적끈적한 리조또 질감이 될 때까지 졸여주시면 됩니다.

    팬에 다진 재료와 곤드레밥, 두유, 치즈를 넣고 꾸덕한 리조또 베이스를 만드는 과정
    💡 잠깐, 꿀팁 확인하세요!

    두유와 치즈를 넣고 볶아낸 리조또 베이스는 반드시 넓은 쟁반에 펼쳐서 한 김 푹 식힌 후에 동그랗게 빚어주세요. 뜨거울 때 무리해서 뭉치면 모양이 쉽게 흩어지고 화상의 위험도 있답니다!

  3. 3

    모양 빚고 튀김옷 입히기

    완성된 꾸덕한 밥을 불에서 내리고 충분히 식혀줍니다. 손에 위생장갑을 끼고 한 입에 쏙 들어갈 크기로 동글동글하게 뭉쳐주세요. 뭉친 밥알 표면에 밀가루를 얇게 입히고, 곱게 풀어둔 달걀물(달걀 5개)에 담갔다가, 마지막으로 빵가루를 꾹꾹 눌러가며 빈틈없이 묻혀줍니다.

    동그랗게 뭉친 밥에 밀가루, 달걀물, 빵가루 순으로 튀김옷을 꼼꼼히 입히는 모습
  4. 4

    바삭하게 튀겨내기

    깊이가 있는 팬이나 냄비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적정 온도까지 가열합니다. 빵가루를 떨어뜨렸을 때 기포를 내며 바로 떠오르면 온도가 맞은 거예요. 조심스럽게 아란치니를 넣고 겉면이 아름다운 황금빛 갈색으로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튀겨주면 완성입니다!

    끓는 기름에 아란치니를 넣고 황금빛으로 바삭하게 튀겨내는 모습
    ⚠️ 잠깐, 주의하세요!

    튀김 요리를 할 때는 불 조절이 생명입니다. 속 재료인 밥과 야채는 이미 다 익은 상태이기 때문에, 기름 온도가 너무 높거나 오래 튀기면 겉의 빵가루만 까맣게 타버릴 수 있어요. 중불에서 겉면만 바삭해지도록 빠르게 튀겨내 건져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무가당 두유 대신 일반 단맛 나는 두유나 우유를 써도 될까요?

A: 일반 두유는 단맛이 강해서 식사용 아란치니의 맛을 해칠 수 있어요. 무가당 두유가 가장 고소하고 담백하게 잘 어울립니다. 정 없다면 우유로 대체 가능하지만, 무가당 두유를 강력 추천합니다!

Q: 시판 곤드레밥 대신 집에 있는 식은 밥과 나물을 써도 되나요?

A: 네, 물론입니다! 냉장고에 남은 찬밥과 굴러다니는 나물 반찬들을 잘게 다져서 활용하시면 훌륭한 '냉장고 파먹기' 요리가 된답니다. 볶음밥 재료를 응용하셔도 좋아요.

Q: 기름에 튀기는 게 부담스러운데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해도 되나요?

A: 네, 가능합니다. 튀김옷을 입힌 아란치니 겉면에 오일 스프레이를 꼼꼼하게 뿌려준 뒤,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약 15분 정도(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세요) 구워주시면 담백하면서도 바삭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Q: 아란치니 속에 치즈를 넣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A: 정말 좋은 생각이에요! 밥을 동그랗게 뭉칠 때 가운데에 모짜렐라 치즈 큐브를 하나씩 쏙 숨겨보세요. 반으로 갈랐을 때 치즈가 쭈욱 늘어나서 아이들이 환호성을 지를 거예요.

Q: 미리 만들어두고 나중에 먹고 싶을 땐 어떻게 보관하나요?

A: 밀가루, 계란, 빵가루까지 튀김옷을 모두 입힌 상태로 밀폐 용기에 담아 냉동 보관해 주세요. 나중에 간식이 필요할 때 꺼내서 해동 없이 바로 기름에 튀기거나 에어프라이어에 돌려 드시면 갓 만든 것처럼 맛있습니다.

👋 레시피를 마치며

오늘은 김나영 님의 센스가 돋보이는 '먹더조이 곤드레 두유 아란치니'를 함께 만들어 보았습니다. 나물 냄새라면 질색하는 우리 아이도 양손에 쥐고 오물오물 맛있게 먹어줄 마법 같은 레시피예요. 이번 주말에는 아이들과 온 가족이 둘러앉아 동글동글 밥을 빚어보는 요리 놀이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분명 즐거운 추억과 맛있는 간식 시간이 될 거예요. 만들어 보시다가 궁금한 점이나 헷갈리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아래 댓글로 물어봐 주세요~ 😊 오늘도 맛있는 하루 보내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 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