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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이연복 레시피] 탕수갈비 만들기 레시피, 튀김옷 없이 겉바속촉 끝판왕 (ft. 돼지갈비요리)

이연복 탕수갈비 레시피: 튀김옷 없이 겉바속촉 윤기가 흐르는 돼지갈비 요리 완성 모습
이연복 셰프의 초간단 탕수갈비 황금레시피, 튀김옷 없이 겉바속촉 제대로!

번거로운 튀김옷 없이 갈비 본연의 맛을 살린 이연복 셰프의 탕수갈비 비법! 집에서도 고급 중식당 맛을 내는 꿀팁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난이도 쉬움
⏱️ 준비 시간 10분
🔥 조리 시간 20분
⌛ 총 소요 시간 30분

🧑‍🍳 흔한 탕수육은 그만! 특별한 날엔 탕수갈비 어떠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맛있는 식탁을 책임지는 콘텐츠 에디터입니다. 주말이면 어김없이 배달 앱을 켜고 중국집 메뉴를 고민하시지 않나요? 늘 먹던 탕수육도 좋지만, 가끔은 조금 더 특별하고 근사한 요리가 당길 때가 있죠. 오늘은 제가 유튜브 '이연복의 복주머니' 채널을 보다가 너무 신박해서 무릎을 탁 쳤던 레시피를 가져왔어요. 무려 초등학교 동창이신 트로트의 여왕 주현미 님과 함께 시연해 주신 '탕수갈비'랍니다! 😊


이 레시피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튀김옷을 만들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보통 집에서 튀김 요리를 꺼리는 이유가 튀김 반죽 만들고 기름 튀는 게 무서워서잖아요? 이연복 셰프님의 비법을 따라 하시면, 주방 어지를 일 없이 깔끔하면서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완벽한 고기 요리를 완성하실 수 있습니다. 자, 그럼 50년 내공의 중식 대가 비법, 같이 파헤쳐 볼까요?

🛒 재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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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리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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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갈비 손질 및 삶기

    준비한 돼지갈비 700g을 먹기 좋은 크기로 살짝 잘라줍니다. 끓는 물에 갈비를 넣고 약 50% 정도 익었다 싶을 때 건져내 주세요. 어차피 튀길 거라 완전히 익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연복 탕수갈비 레시피 1단계: 끓는 물에 돼지갈비를 부드럽게 삶아내는 과정
    💡 잠깐, 꿀팁 확인하세요!

    고기를 튀기기 전에 끓는 물에 한 번 데쳐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렇게 하면 고기 속까지 잘 익을 뿐만 아니라, 튀길 때 기름이 튀는 것을 현저히 줄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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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김옷 없이 튀기기

    기름 온도를 90~100도 정도로 은근하게 맞춘 뒤, 삶아둔 고기를 넣어 천천히 튀겨냅니다. 튀김옷을 묻히지 않는 것이 탕수갈비의 포인트!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튀겨주세요.

    이연복 탕수갈비 레시피 2단계: 튀김옷 없이 돼지갈비를 노릇하게 튀기기
    ⚠️ 잠깐, 주의하세요!

    집에서 고기를 튀길 때 기름 온도가 너무 높으면(170~180도 이상) 물기가 닿았을 때 기름이 사방으로 튈 수 있어요. 화상의 위험이 있으니 이연복 셰프님 말씀처럼 기포가 뽀글뽀글 올라오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안전하게 튀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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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법의 소스 베이스 만들기

    다른 팬에 기름 2스푼을 두르고, 물 150ml를 부어줍니다. 먹음직스러운 색감을 위해 간장 2스푼을 넣고 끓여주세요. 일반 탕수육보다 단맛을 줄여 설탕은 4스푼만 넣습니다.

    이연복 탕수갈비 소스 만들기 3단계: 해선간장, 물, 설탕을 넣고 베이스 끓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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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큼함 더하기 & 졸이기

    고급스러운 풍미를 위해 레몬청 3스푼과 후춧가루를 톡톡 뿌려 넣고 소스를 바글바글 끓여 졸여줍니다.

    이연복 탕수갈비 소스 만들기 4단계: 레몬청을 더해 향긋하게 졸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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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 넣고 강정처럼 버무리기

    소스가 어느 정도 졸아들면 튀겨둔 갈비를 넣습니다. 이때 식초 1.5스푼을 넣어주세요! 거품이 많이 올라오며 닭강정처럼 소스가 찐득쫀득하게 고기에 엉겨 붙을 때까지 버무리며 졸이면 완성입니다.

    이연복 탕수갈비 레시피 5단계: 튀긴 돼지갈비를 소스, 식초와 함께 찐득하게 버무린 완성 모습

❓ 자주 묻는 질문

Q: 정말 튀김옷을 안 입혀도 고기가 바삭해지나요?

A: 네, 그럼요! 튀김옷이 없어도 고기를 미리 삶은 후 튀겨내면 겉은 튀겨져서 바삭해지고, 속은 육즙을 머금어 아주 촉촉한 일명 '겉바속촉' 식감이 완성됩니다.

Q: 갈비를 번거롭게 왜 한 번 삶는 건가요?

A: 뼈가 있는 갈비나 두꺼운 고기를 속까지 완벽하게 익히기 위해서예요. 미리 익혀두면 튀기는 시간도 줄어들고, 튀기는 과정에서 생기는 기름 튐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Q: 집에 레몬청이 없는데 어떡하죠?

A: 레몬청 특유의 향이 고급스러움을 더해주지만, 없다면 유자청이나 매실액을 약간 활용하셔도 무방합니다. 과일 통조림의 국물을 활용하시는 것도 좋은 대안이에요!

Q: 식초를 소스 끓일 때 처음부터 넣으면 안 되나요?

A: 식초를 마지막 즈음에 넣으면 강한 신맛은 날아가면서 고기의 미세한 잡내를 확실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향긋함만 남기기 위한 셰프님의 비법입니다.

Q: 소스는 얼마나 졸여내야 성공적인가요?

A: 국물이 찰랑거리는 일반 탕수육 소스와 달리, 물기가 거의 사라지고 닭강정 양념처럼 찐득하게 고기 표면에 찰싹 달라붙을 때까지 푹 졸여주시면 대성공입니다!

👋 레시피를 마치며

레몬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달콤하고 바삭한 탕수갈비! 옛날 큰 고급 중식당에서나 맛볼 수 있었던 귀한 요리를 이렇게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다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이번 주말엔 가족들, 혹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이연복 셰프님의 레시피로 근사한 식탁을 차려보세요. 요리하시다가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오늘도 맛있는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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