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6 09/15 화요일
언어 선택
Powered by Google Translate
사이트 내 전체검색

레시피

[이연복 레시피] 오향 등갈비 튀김 만들기 레시피, 겉바속쫀 특제 소스 비법! (등갈비 튀김 만드는 법)

이연복 오향 등갈비 튀김 완성 사진 - 겉바속쫀 중식 레시피
이연복 셰프의 비법! 겉바속쫀 오향 등갈비 튀김

매번 똑같은 등갈비 요리에 질리셨나요? 오향분의 풍미와 전분의 쫀득함이 살아있는 이연복 셰프의 등갈비 튀김 황금 레시피와 특제 소스 비법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난이도 보통
⏱️ 준비 시간 60분 (숙성 포함)
🔥 조리 시간 30분
⌛ 총 소요 시간 1시간 30분

🍖 특별한 날, 식탁을 빛내줄 이연복 등갈비 요리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집에서 뭘 해 먹을까 고민하다가 진짜 보물 같은 레시피를 발견해서 냉큼 가져왔어요. 바로 이연복 셰프님과 오윤아 님이 함께 선보인 '오향 등갈비 튀김'인데요. 솔직히 말해서 등갈비 사면 맨날 김치찜이나 바베큐 구이만 해 드시지 않으셨나요? 저도 매번 똑같은 레시피로만 돌려막기를 했었거든요. 😅


그런데 중식 느낌이 물씬 나는 이 튀김 요리는 진짜 차원이 다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하면서,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오향분의 고급스러운 향이 확 퍼지는 게 완전 외식하는 기분이에요. 게다가 셰프님만의 치트키인 특제 타르타르 소스까지 곁들이면 느끼함은 제로! 아이들 간식은 물론이고 어른들의 시원한 맥주 안주로도 이만한 게 없답니다. 그럼 요리 초보도 따라 할 수 있는 셰프님의 숨겨진 꿀팁까지 싹 다 알려드릴 테니, 저만 믿고 따라와 주세요! ✨

🛒 재료정보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 받습니다.

🍳 조리순서

💡 잠깐, 꿀팁 확인하세요!

신선한 돼지 등갈비는 핏물을 뺀다고 오래 담가둘 필요가 없어요. 흐르는 물에 가볍게 한 번 헹궈주기만 해도 잡내 걱정 없이 요리할 수 있답니다!

  1. 1

    등갈비 썰어주기

    가볍게 씻은 등갈비는 뼈와 뼈 사이의 결을 따라 무심하게 툭툭 썰어줍니다. 칼이 잘 들면 쉽게 잘려요.

    이연복 오향 등갈비 튀김 레시피 1단계 - 돼지 등갈비 뼈 결 따라 자르는 손질 과정
  2. 2

    고기 밑간하기

    먼저 맛술(미림) 5스푼을 넣어 고기에 버무려준 뒤, 송송 썬 파와 굵게 다진 생강, 설탕(또는 알룰로스) 2스푼, 진간장 5스푼, 굴소스 2스푼, 그리고 이 요리의 핵심인 오향분 2꼬집과 후추를 약간 넣고 조물조물 잘 섞어줍니다.

    이연복 오향 등갈비 튀김 레시피 2단계 - 손질된 등갈비에 진간장, 굴소스, 오향분 등 중식 양념 넣고 버무리기
  3. 3

    전분 가루 묻히기

    전분(옥수수, 감자)을 섞어 양념한 고기를 굴려줍니다. 전분이 쫀득한 식감을 만들어 줄 거예요.

    이연복 오향 등갈비 튀김 레시피 3단계 - 양념 밴 등갈비에 쫀득한 튀김옷을 위한 옥수수 및 감자 전분 묻히기
    ⚠️ 잠깐, 주의하세요!

    전분을 묻힌 등갈비는 절대 서로 겹쳐서 쌓아두면 안 됩니다! 전분이 쏠려서 한쪽은 떨어지고 엉망이 될 수 있어요. 비닐을 깔고 하나씩 넓게 펼쳐 올린 후, 고기 수분이 전분을 흠뻑 적시도록 '1시간 이상' 꼭 숙성해 주세요.

  1. 4

    이연복 특제 타르타르 소스 만들기

    잘게 다진 양파, 오이피클, 청양고추에 마요네즈 5스푼, 땅콩버터 1스푼, 레몬즙 주욱, 타바스코 1스푼, 굴소스 1스푼, 후춧가루 약간을 넣고 섞어줍니다. 땅콩버터가 뭉치지 않게 조심해서 잘 섞어주세요. 굴소스가 들어가서 소금은 안 넣어도 간이 딱 맞아요!

    이연복 특제 타르타르 소스 레시피 - 다진 채소, 마요네즈, 땅콩버터, 타바스코를 섞어 매콤 고소한 소스 만들기
  2. 5

    1차 은은하게 튀기기

    숙성이 끝난 등갈비는 속까지 푹 익어야 하니 약 100도 정도의 은은한 기름에 천천히 튀겨줍니다. 익었다 싶으면 밖으로 건져내어 한 김 식혀주세요.

    이연복 오향 등갈비 튀김 레시피 4단계 - 속까지 익히기 위해 100도 온도 기름에서 등갈비 1차로 튀겨내기
  3. 6

    2차 바삭하게 튀기기

    건져낸 고기가 식으면서 속의 냉기가 빠져나옵니다. 이때 기름 온도를 살짝 높여서 다시 한번 튀겨내면 속은 촉촉하고 겉은 바삭한 완벽한 튀김이 완성됩니다!

    이연복 오향 등갈비 튀김 레시피 5단계 - 기름 온도를 높여 2차로 바삭하게 튀겨 겉바속쫀 식감 살리기

❓ 자주 묻는 질문

Q: 오향분이 없는데 생략해도 되나요?

A: 오향분은 중식 특유의 고급스러운 풍미를 내는 핵심 재료예요. 없어도 맛은 있지만, 셰프님의 원래 맛과 향을 제대로 느끼려면 마트나 인터넷에서 구매해서 꼭 넣어보시는 걸 적극 추천합니다!

Q: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물론입니다! 단, 알룰로스는 설탕보다 단맛이 조금 약할 수 있어서 설탕 2스푼을 넣을 거라면 알룰로스는 3스푼 정도로 양을 살짝 늘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전분 가루는 꼭 두 가지를 섞어 써야 하나요?

A: 옥수수 전분과 감자 전분을 1:1로 섞어 쓰면 서로의 장점이 합쳐져서 튀김옷이 고기에 훨씬 쫀득하고 찰지게 달라붙는 효과가 있어요. 가급적 두 가지를 섞어 사용해 보세요.

Q: 고기를 왜 두 번에 나누어서 튀기나요?

A: 한 번에 뜨거운 기름에 튀기면 겉만 타고 속은 안 익을 수 있어요. 1차로 은은하게 속을 익혀주고 밖으로 빼서 식히면, 속의 냉기가 빠져나와 2차로 튀겼을 때 겉이 기름을 덜 먹고 훨씬 바삭해집니다.

Q: 튀기다가 기름 온도를 낮추면 안 되나요?

A: 절대 안 됩니다! 튀기는 도중에 불을 확 줄여 온도를 낮춰버리면, 삼투압 현상 때문에 튀김옷이 기름을 스펀지처럼 전부 흡수해 버려서 엄청 느끼해져요. 은은하게 유지하거나 살짝 올리는 것이 비법입니다.

👋 레시피를 마치며

지금까지 이연복 셰프님의 노하우가 듬뿍 담긴 오향 등갈비 튀김 레시피를 알아보았는데요. 솔직히 집에서 튀김 요리를, 그것도 두 번이나 튀겨야 해서 살짝 번거롭게 느껴지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완성된 고기를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그 수고로움이 싹 잊혀질 만큼 정말 눈이 번쩍 뜨이는 맛이랍니다! 🎉


특별한 주말이나 저녁,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색다르고 맛있는 등갈비 튀김 파티 어떠신가요? 배달 음식보다 백 배는 더 감동적일 거예요. 요리하시다가 헷갈리거나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아래 댓글로 편하게 물어봐주세요~ 즐거운 요리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30 1 페이지

이연복 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