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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이연복 레시피] 당근 양배추 라페 만들기 레시피, 올리브유 대신 '이것' 넣은 다이어트 레시피
완성된 이연복 들기름 당근 양배추 라페 샌드위치 플레이팅
✅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잡는 한국형 당근라페 황금레시피!

올리브유 대신 들기름! 설탕 대신 스테비아! 이연복 셰프의 비법이 담긴 살 안 찌는 꿀맛 당근양배추라페 레시피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난이도 쉬움
⏱️ 준비 시간 20분
🔥 조리 시간 5분
⌛ 총 소요 시간 25분

🥗 뻔한 당근 라페는 가라! 한국인 입맛 저격 레시피

요즘 다이어트나 건강 식단 하면 '당근 라페'를 절대 빼놓을 수 없잖아요? 저도 샌드위치에 듬뿍 넣어 먹는 걸 정말 좋아해서 냉장고에 자주 떨어지지 않게 만들어 두곤 한답니다. 그런데 매번 올리브유와 홀그레인 머스타드로 만드는 서양식 라페가 가끔은 조금 물리게 느껴질 때가 있더라고요. 약간 한국적인 맛이 가미된, 그러면서도 살은 절대 안 찌는 완벽한 레시피가 없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제 눈을 번쩍 뜨이게 한 레시피를 발견했어요! 🤩


바로 중식의 대가, 이연복 셰프님이 알려주신 '당근 양배추 라페'인데요. 이 레시피의 핵심은 우리가 흔히 아는 재료들 대신 아주 친숙한 한국적인 양념을 사용한다는 거예요.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넣어 칼로리 부담은 확 줄이고, 당근에 아삭한 양배추까지 더해 식감까지 완벽하게 잡았답니다. 평소에 당근 편식하던 분들도 이건 진짜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거라고 장담해요! 만드는 법도 너무 간단하니까, 지금부터 저랑 같이 차근차근 만들어 볼까요?

🥕 재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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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리순서

  1. 1

    당근과 양배추 채썰기

    먼저 깨끗하게 씻은 당근 2개와 양배추 1/6통을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씹는 맛을 좋아하신다면 약간 두께감 있게 썰어도 좋지만, 샌드위치에 넣을 거라면 얇게 채 써는 것이 나중에 뭉치기 좋습니다.

    당근과 양배추를 얇게 채 써는 과정
  2. 2

    소금에 20분간 절이기

    💡 잠깐, 꿀팁 확인하세요!

    처음에 소금에 절일 때 기름 코팅을 먼저 해버리면 채소의 숨이 잘 죽지 않아요! 반드시 소금으로만 먼저 20분간 푹 절여서 채수가 충분히 나오도록 기다려주는 것이 핵심 포인트입니다.

    넓은 볼에 채 썬 당근과 양배추를 담고, 작은 숟가락으로 소금 2스푼을 골고루 뿌려줍니다. 손으로 가볍게 뒤적거려 소금이 잘 묻게 한 뒤, 이 상태로 정확히 20분 동안 방치해 주세요. 20분이 지나면 바닥에 흥건하게 채수가 배어 나온 걸 볼 수 있을 거예요.

    채 썬 당근과 양배추를 소금에 20분간 절이는 모습
    ⚠️ 잠깐, 주의하세요!

    보통 소금에 절인 후 나오는 물을 꽉 짜서 버리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절대 그러시면 안 돼요! 이 채수 안에는 몸에 좋은 수용성 비타민과 영양소가 가득 녹아있답니다. 물기를 짜지 말고 국물째 그대로 병에 담아 보관하시는 것이 건강하게 라페를 즐기는 진짜 비결이에요.

  3. 3

    마법의 K-양념장 만들기

    이제 이연복 셰프님만의 특별한 양념을 만들 차례예요. 레몬즙 1큰술(없으면 식초 가능!), 홀그레인 머스타드 대신 톡 쏘는 연겨자 1큰술, 한국인의 소울 간마늘 1큰술, 단맛을 내줄 스테비아 2큰술, 그리고 대망의 하이라이트! 올리브유 대신 고소한 들기름 3큰술을 넣어줍니다.

    들기름, 연겨자, 스테비아, 레몬즙, 다진 마늘로 만든 당근 라페 양념장
  4. 4

    모두 함께 버무리기

    20분간 절여둔 당근 양배추 볼에 만들어둔 양념장을 싹싹 긁어 넣어줍니다. 그리고 양념이 골고루 배어들도록 손이나 주걱으로 팍팍 무쳐주시면 끝이에요! 만들자마자 바로 먹어도 아삭하니 맛있고, 반나절 정도 냉장고에서 숙성시키면 간이 쏙 배어들어 훨씬 깊은 맛이 난답니다.

    절인 당근과 양배추를 들기름 양념장에 골고루 버무린 당근 라페 완성

❓ 자주 묻는 질문

Q: 올리브유 대신 꼭 들기름을 써야 하나요?

A: 네! 이 레시피의 킥이 바로 '들기름'과 '연겨자'의 조합이랍니다. 기존 서양식 당근 라페의 맛이 물렸다면 들기름 특유의 꼬소한 향이 가미된 이 한국식 버전을 꼭 드셔보시길 추천해요. 풍미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Q: 만들어두고 냉장고에서 얼마나 보관할 수 있나요?

A: 보통 냉장 보관 시 최대 2주까지도 두고 먹을 수 있다고는 하지만,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은 신선 식품이기 때문에 식감과 맛을 위해 가급적 1주일 이내에 드시는 것을 가장 권장해 드려요. (사실 너무 맛있어서 며칠 안에 다 먹게 되실 거예요!)

Q: 절이고 나온 물을 정말 안 짜도 괜찮은가요? 싱거워지지 않나요?

A: 네, 짜지 마세요! 영양분이 듬뿍 담긴 채수이기 때문에 그대로 양념과 섞어 보관하시면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채소에 양념과 수분이 다시 스며들어 촉촉하고 맛있는 라페가 완성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Q: 스테비아 대신 일반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넣어도 될까요?

A: 물론 넣으셔도 맛은 있습니다! 하지만 이 레시피의 목적이 '살 안 찌는 건강한 요리'인 만큼, 칼로리를 낮추기 위해 혈당을 올리지 않는 대체당인 스테비아나 알룰로스를 사용하시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해 드립니다.

Q: 완성된 당근 양배추 라페는 어떻게 활용해 먹는 게 제일 맛있나요?

A: 통밀빵 위에 계란후라이, 토마토, 상추와 함께 라페를 산처럼 쌓아 올려 랩으로 꽉 싸서 샌드위치로 만들어 드셔보세요! 또는 양상추 샐러드 위에 듬뿍 얹고 닭가슴살을 곁들여 먹어도 훌륭한 한 끼 다이어트 식단이 됩니다.

👋 레시피를 마치며

오늘은 이연복 셰프님의 꿀팁이 가득 담긴 아주 특별한 한국식 당근 양배추 라페를 만들어 보았어요. 재료도 착하고 만드는 과정도 너무 쉬워서, 주말에 시간 나실 때 한 통 넉넉하게 만들어두시면 평일 내내 든든하고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실 수 있을 거예요. 저도 이번 주말에 잔뜩 만들어서 샌드위치 파티를 열어야겠네요! 혹시 만들어 보시다가 궁금한 점이 생기신다면 언제든지 아래 댓글로 물어봐 주세요~ 다들 맛있고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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