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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백종원 레시피] 전기밥솥 홍합밥 & 마약 양념장 만들기 레시피, 깐홍합으로 뚝딱 만드는 초간단 가을 별미
백종원 전기밥솥 홍합밥과 마약 양념장 완성 세팅 모습
✅ 찬 바람 불 때 딱! 백종원 전기밥솥 홍합밥 레시피

제철 맞은 깐홍합으로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영양 만점 홍합밥 만들기 레시피! 마약 양념장 비법까지 모두 알려드릴게요.

⭐ 난이도 쉬움
⏱️ 준비 시간 15분
🔥 조리 시간 30분
⌛ 총 소요 시간 45분

🍁 찬 바람 불면 생각나는 별미, 전기밥솥 홍합밥!

날씨가 제법 선선해졌죠? 이렇게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해산물이 듬뿍 들어간 따뜻한 요리가 절로 생각나더라고요. 특히 요즘 마트나 시장에 가면 깐홍합을 참 많이 파는데, 이걸로 뭘 해 먹을까 고민하셨던 분들 많으실 거예요. 저도 맨날 시원한 홍합탕만 끓여 먹다가 색다른 게 당겨서 백종원 선생님의 홍합밥을 따라 해봤는데, 와... 이거 진짜 별미더라고요! 😊


전기밥솥에 툭툭 털어 넣기만 하면 되니까 만들기도 너무 쉽고, 무엇보다 함께 곁들이는 만능 양념장이 진짜 예술이에요. 취향에 따라 버터나 마가린 살짝 넣고 슥슥 비벼 먹으면 레스토랑 해물 필라프가 부럽지 않답니다. 복잡한 과정 없이 밥솥이 다 알아서 해주는 초간단 영양 듬뿍 홍합밥, 오늘 저녁 메뉴로 강력 추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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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합밥 만들기 레시피 조리순서

💡 잠깐, 쌀 씻기 꿀팁 확인하세요!

오래된 쌀일수록 겉에 묵은 냄새가 배어 있을 수 있어요. 쌀을 씻을 때 첫물은 붓자마자 바로 따라 버려주세요! 그리고 손가락으로 장난치듯 살살 문질러 씻어야 밥맛이 훨씬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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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 불리기 & 물 조절하기

    씻은 쌀은 30분 정도 불려주세요. 채소와 해산물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불린 쌀을 기준으로 평소 밥할 때보다 물을 아주 살짝 덜 잡아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전기밥솥 홍합밥을 만들기 위해 투명한 볼에 담아 30분간 불려둔 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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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재료 잘게 썰기

    고구마(또는 감자), 연근, 표고버섯을 아주 잘게 깍둑썰기해 주세요. 연근은 아삭한 식감을, 고구마는 기분 좋은 달콤함과 예쁜 색감을 더해줍니다. 말린 표고버섯을 쓴다면 물에 불려 꼭 짜서 쓰고, 남은 불린 물은 밥물로 활용해 보세요! 향이 기가 막힙니다.

    홍합밥 부재료로 사용하기 위해 도마 위에 잘게 깍둑썰기한 고구마, 당근, 연근, 표고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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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솥에 재료 안치기

    준비된 밥솥에 쌀과 물을 넣고, 썰어둔 채소를 먼저 깐 뒤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홍합을 맨 위에 예쁘게 올려주세요. 그리고 일반 '백미' 취사 버튼을 꾹 눌러줍니다. 마늘이나 생강 없이도 비린내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전기밥솥 내솥에 불린 쌀, 깍둑썰기한 채소, 신선한 깐홍합을 층층이 안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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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약 양념장 만들기

    밥이 맛있게 지어지는 동안 대파, 청양고추, 부추를 쫑쫑 다져 볼에 담아주세요. 다진 마늘 반 숟갈, 고춧가루, 설탕 톡톡 털어 넣고, 진간장을 채소들이 자작하게 보일 정도로만 붓습니다. 먹기 직전에 참기름을 휙 둘러주면 밥도둑 양념장 완성!

    홍합밥에 곁들여 먹는 진간장, 다진 대파, 부추, 청양고추가 들어간 백종원 만능 마약 양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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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게 섞고 비벼주기

    취사가 완료되면 주걱으로 살살 섞어줍니다. 깐홍합이 부서지지 않게 애기 다루듯 조심조심 비벼주세요! 그릇에 덜어 양념장 듬뿍 얹어 비벼 먹으면 됩니다. 취향에 따라 따뜻한 밥 위에 버터나 마가린 한 조각 얹어서 비벼 드시면 서양식 해물 필라프 저리 가라 할 정도로 풍미가 대박이에요!

    취사가 완료되어 김이 모락모락 나는 완성된 백종원 전기밥솥 홍합밥을 주걱으로 맛있게 섞어주는 모습
⚠️ 잠깐, 주의하세요!

홍합을 세척한 후에는 반드시 채반에 밭쳐 물기를 완벽하게 빼주셔야 합니다. 물기가 흥건하게 남아있으면 밥이 질어져서 맛있는 꼬들꼬들한 식감을 살리기 어려워요!

❓ 홍합밥 만들기 레시피 자주 묻는 질문

Q: 쌀은 꼭 30분 동안 불려야 하나요?

A: 바쁘시다면 불리지 않고 바로 취사하셔도 괜찮아요. 하지만 쌀을 불리면 밥알에 윤기가 촤르르 돌고 식감이 훨씬 부드러워져서, 정성 들인 요리 느낌이 확 살아난답니다.

Q: 연근이나 고구마가 집에 없는데 어떡하죠?

A: 냉장고 파먹기로 집에 있는 채소들을 적극 활용하세요! 깍둑 썬 무, 당근, 감자를 넣어도 아주 훌륭한 단맛과 식감을 줍니다. 혹시 냉동실에 오징어가 있다면 함께 썰어 넣어도 꿀조합이에요.

Q: 양념장에 진간장을 얼마나 부어야 할지 감이 안 와요.

A: 다져놓은 채소(대파, 고추, 부추 등)가 간장에 둥둥 뜰 정도로 부으면 안 돼요! 채소 더미 높이보다 살짝 덜 올라오게 간장을 자작하게 부어주세요. 시간이 지나면 채소에서 채수가 쏙 빠져나와 짠맛은 중화되고 감칠맛 넘치는 간이 딱 맞춰집니다.

Q: 해산물 비린내가 날까 봐 걱정되는데, 밥에 마늘이나 생강을 넣어야 할까요?

A: 밥을 안칠 때는 굳이 마늘이나 생강, 맛술 등을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나중에 슥슥 비벼 먹는 양념장에 알싸한 대파, 부추, 청양고추, 참기름이 듬뿍 들어가기 때문에 비린내를 완벽하게 잡아주고 향긋함만 남겨줍니다.

Q: 먹기 전에 버터나 마가린은 꼭 넣어야 하나요?

A: 필수는 아니지만 강력하게 추천해 드립니다! 간장 양념장만 넣어 비비면 짭조름하고 깔끔한 정통 한식 해물밥 느낌이고, 여기에 버터나 마가린을 한 조각 추가하면 입안 가득 고소함이 퍼지는 이국적인 해물 필라프 같은 매력적인 맛으로 180도 변신하거든요.

👋 레시피를 마치며

오늘은 제철 깐홍합을 활용해 전기밥솥으로 뚝딱 만들어내는 백종원 홍합밥을 소개해 드렸어요. 불 앞에 오래 서서 저어줄 필요 없이 밥솥이 알아서 다 해주니까, 퇴근 후 피곤한 평일 저녁 메뉴로도 손색이 없겠죠? 😊 마약 양념장에 슥슥 비벼서 잘 익은 김치 하나만 딱 얹어 먹어도 다른 반찬이 전혀 필요 없답니다. 주말에 가족들에게 점수 따기 정말 좋은 일품요리니까 꼭 한번 도전해 보세요!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로 물어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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