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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백종원 레시피] 알리오올리오 오일 파스타 만들기 레시피, 마늘 듬뿍 넣은 K-스타일 파스타
백종원 K-알리오올리오 완성된 접시, 마늘과 쪽파, 파마산 치즈가 올려진 모습
✅ 집에서 즐기는 마늘 폭탄 파스타!

이탈리아 정통 방식보다 더 맛있는 한국식 알리오올리오 오일 파스타 만들기 레시피! 백종원 선생님의 비법으로 라면만큼 쉽게, 레스토랑보다 맛있게 만드는법을 10분 만에 마스터하세요.

⭐ 난이도 쉬움
⏱️ 준비 시간 10분
🔥 조리 시간 15분
⌛ 총 소요 시간 25분

🍝 한국인 입맛 저격, 마늘 듬뿍 K-파스타!

혹시 집에 파스타 면은 있는데 소스 만들기가 귀찮아서 망설인 적 있으신가요? 저도 가끔은 복잡한 요리보다 간단하게 한 끼 때우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그럴 때 딱 좋은 게 바로 백종원 선생님의 'K-알리오 올리오'예요! 😋

솔직히 말해서, 정통 이탈리아식 알리오 올리오는 마늘 향만 살짝 입히는데... 우리는 마늘의 민족 아니겠어요? 마늘을 듬~뿍 넣어서 한국인 입맛에 딱 맞춘 이 레시피, 진짜 중독성 있어요. 라면 끓일 줄 알면 누구나 할 수 있을 만큼 쉬우니까 걱정 마세요!


올리브 오일과 마늘만 있으면 뚝딱!집에 있는 재료로 근사한 한 끼를 만들어봐요.

🥦 알리오올리오 오일 파스타 만들기 레시피 재료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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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오올리오 오일 파스타 만들기 레시피 조리 순서

💡 잠깐, 꿀팁 확인하세요!

조리용으로는 가격이 저렴한 '퓨어 올리브유'를 사용하고, 요리 마지막에 향이 좋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살짝 뿌려주면 풍미가 훨씬 살아나요! 집에 있는 식용유를 써도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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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손질하기

    통마늘 4개는 얇게 편으로 썰어주고, 고명으로 쓸 쪽파는 송송 썰어주세요. 페페론치노는 손으로 뚝뚝 뜯거나 으깨서 준비해요. 매콤한 맛을 좋아하시면 더 넣으셔도 돼요!

    도마 위에서 통마늘을 편으로 썰고 쪽파를 송송 써는 재료 손질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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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타 면 삶기

    냄비에 정수물 약 6컵(1L)을 붓고 끓으면 꽃소금 1/3큰술(4g)을 넣습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파스타면 100g을 넣고 약 7~8분 정도 삶아줍니다. 살짝 덜 익은 '알 덴테' 상태가 좋아요!

    끓는 물에 파스타 면을 넣고 삶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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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 기름 내기

    팬에 올리브유 약 1/3컵(55g)을 붓고(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요!) 편마늘과 페페론치노를 약불에서 볶아요. 마늘 향이 올라오고 노릇해질 쯤 간 마늘 2큰술(40g)을 추가로 넣어 볶아주세요. 이게 바로 K-스타일의 핵심! 🧄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와 편마늘, 페페론치노, 간 마늘을 넣고 볶아 마늘 기름을 내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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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과 소스 합체!

    마늘이 갈색빛이 돌면 삶은 면 전량을 바로 팬으로 옮겨 담아요. 이때 면수 약 1/3컵(70ml)을 부어주세요. 기름과 물이 섞이면서 소스가 걸쭉해지는 '유화' 과정이에요.

    볶아진 마늘 기름에 삶은 파스타 면과 면수를 넣고 함께 볶는 유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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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및 플레이팅

    간이 부족하면 꽃소금이나(속닥속닥) 소고기 다시다를 살짝 넣어보세요. 접시에 담고 쪽파와 파마산 치즈가루를 솔솔 뿌리면 완성!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가 있다면 마지막에 살짝 둘러주세요.

    완성된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를 접시에 담고 쪽파와 파마산 치즈 가루를 뿌려 마무리한 플레이팅
⚠️ 잠깐, 주의하세요!

간 마늘은 편마늘보다 훨씬 빨리 타버릴 수 있어요! 편마늘이 어느 정도 익은 뒤에 간 마늘을 넣어야 둘 다 타지 않고 노릇노릇 맛있게 볶아진답니다. 불 조절 필수!

❓ 알리오올리오 오일 파스타 만들기 레시피 자주 묻는 질문

Q: 올리브유 종류가 많은데 꼭 엑스트라 버진을 써야 하나요?

A: 아니에요! 백종원 선생님 왈, 볶음 요리에는 가성비 좋은 '퓨어 올리브유'가 더 적합하다고 해요. 엑스트라 버진은 열에 약해서 향이 날아갈 수 있으니 요리 마지막에 향을 입히는 용도로 쓰는 게 베스트랍니다.

Q: 페페론치노가 없는데 청양고추를 써도 될까요?

A: 네, 가능해요! 다만 청양고추는 수분이 있어서 기름에 볶을 때 튈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해요. 페페론치노 특유의 깔끔한 매운맛과는 조금 다르지만, 한국적인 매콤함도 아주 잘 어울려요.

Q: 면 삶을 때 소금은 얼마나 넣어야 하나요?

A: 물 맛을 봤을 때 '어? 짭짤한데?' 싶을 정도로 넣어야 면에 간이 배요. 국처럼 간을 맞추면 나중에 면만 먹었을 때 싱거울 수 있으니 과감하게 넣어주세요! 🧂

Q: 면수는 왜 넣는 건가요?

A: 면수에는 파스타에서 나온 전분기가 있어요. 이 물이 기름과 섞이면서(유화) 소스가 면에 착 달라붙게 도와준답니다. 맹물보다는 면수를 넣어야 훨씬 맛이 깊고 부드러워져요.

Q: 치킨스톡이나 다시다를 넣어도 되나요?

A: 완전 추천해요! 👍 백 선생님도 '코리안 스타일'이니까 소고기 다시다나 치킨 파우더를 살짝 넣으면 감칠맛이 폭발한다고 하셨어요. 레스토랑 맛이 안 난다면 마법의 가루를 살짝 추가해보세요!

👋 레시피를 마치며

어때요? 생각보다 정말 간단하죠? 저도 처음엔 '오일 파스타는 어렵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이 레시피대로 하니까 실패 없이 너무 맛있게 되더라고요. 특히 마늘을 잔뜩 넣어서 느끼하지도 않고 계속 들어가요! 오늘 저녁엔 맥주 한 잔 곁들여서 집에서 근사한 파스타 파티 어떠세요? 🍻 혹시 만들다가 궁금한 점이 생기면 언제든 댓글로 물어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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