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3 06/22 월요일
언어 선택
Powered by Google Translate
사이트 내 전체검색

레시피

[편스토랑 레시피] 홍진영 고구마순김치 만들기 레시피, 초간단 여름 제철 김치 담그기 추천!
편스토랑 홍진영 고구마순김치 완성 - 아삭하고 매콤달콤한 여름철 밥도둑 반찬 황금레시피
✅ 아삭아삭 여름 별미! 홍진영 고구마순김치 초간단 황금레시피

입맛 없는 여름철, 편스토랑 홍진영의 비법이 담긴 고구마순김치로 밥 한 그릇 뚝딱 비워보세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15분 완성 초간단 레시피를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난이도 쉬움
⏱️ 준비 시간 15분
🔥 조리 시간 10분
⌛ 총 소요 시간 25분

🌿 여름 입맛 살려주는 치트키, 고구마순김치!

날씨가 더워지면서 입맛도 없고, 매번 똑같은 반찬에 질리시지 않나요? 저도 요즘 냉장고 문을 열었다 닫았다 반찬 투정만 늘어가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에서 홍진영 님이 선보인 '고구마순김치'를 보게 되었어요! 아삭아삭 씹히는 소리와 매콤달콤한 양념이 어우러진 비주얼을 보는 순간, 침샘이 폭발해 버렸답니다. 🤤


보통 '김치를 담근다'고 하면 배추 절이고 찹쌀풀 쑤고... 과정이 복잡할 것 같아서 지레 겁부터 먹게 되잖아요? 저 역시 요리 똥손이라 김치는 엄두도 못 냈었거든요. 그런데 이 레시피는 정말 초.간.단 그 자체랍니다! 요리 초보인 분들도 뚝딱 만들 수 있는 아주 쉬운 방법이에요.


번거로운 과정 다 빼고, 핵심만 쏙쏙 골라 담은 홍진영 고구마순김치! 맛깔나는 밥도둑 반찬이 필요하시다면 지금부터 저와 함께 차근차근 만들어보아요. 시작해 볼까요? 😉

🛒 재료정보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 받습니다.

👩‍🍳 조리순서

  1. 1

    고구마순 껍질 벗기기

    생고구마순을 준비하셨다면,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한번 헹궈주세요. 그리고 질긴 껍질을 잎사귀 쪽에서부터 줄기 방향으로 쭉쭉 잡아당겨 벗겨줍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질기지 않고 아주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고구마순 껍질 벗기기 -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줄기 방향으로 질긴 껍질 제거하는 손질 방법
    💡 잠깐, 꿀팁 확인하세요!

    고구마순 껍질 까는 게 은근히 손이 많이 가죠? 만약 시간이 부족하시다면 마트나 시장에서 '껍질을 깐 고구마순'이나 '데쳐놓은 고구마순'을 구입하시면 요리 시간을 확! 줄일 수 있답니다. 바쁜 직장인분들께 강력 추천드려요!

  2. 2

    끓는 물에 살짝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팔팔 끓여주세요. 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고구마순을 넣고 살짝만 데쳐줍니다. 고구마순의 색이 쨍한 초록빛으로 선명해지면 바로 건져주시면 돼요. 오래 삶으면 특유의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끓는 물에 고구마순 데치기 - 아삭함을 살리기 위해 1~2분 내외로 짧게 삶는 과정
    ⚠️ 잠깐, 주의하세요!

    고구마순은 너무 푹 익히면 흐물흐물해져서 김치 특유의 맛이 떨어집니다. 약 1~2분 내외로 짧게 데친 후, 바로 찬물에 샤워시켜 열기를 식혀주어야 아삭함이 200% 살아나요!

  3. 3

    물기 제거 후 썰기

    찬물에 헹군 고구마순은 두 손으로 지그시 눌러 물기를 꼭 짜줍니다. 물기가 많이 남아있으면 나중에 양념이 겉돌고 맛이 흐려질 수 있어요. 그다음, 젓가락으로 집어 먹기 편하도록 약 5~6cm 길이로 서걱서걱 잘라 준비해 주세요.

    데친 고구마순 물기 제거 후 썰기 - 양념이 잘 배어들도록 5~6cm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기
  4. 4

    황금 비율 양념에 버무리기

    넓은 볼에 썰어둔 고구마순을 담고, 멸치액젓 1.5큰술, 매실액 3큰술, 그리고 시판 김치 양념 2큰술을 넣어주세요. 위생장갑을 끼고 양념이 고구마순에 잘 배어들도록 조물조물, 팍팍 버무려주시면 완성입니다! 시판 양념을 활용하니 정말 라면 끓이는 것만큼 쉽죠?

    홍진영 고구마순김치 양념 버무리기 - 멸치액젓, 매실액, 시판 김치 양념으로 완성하는 과정

❓ 자주 묻는 질문

Q: 김치 양념은 꼭 시판용을 써야 하나요? 직접 만들 순 없나요?

A: 시판용 양념을 사용하면 시간을 엄청나게 절약할 수 있어서 추천드려요! 하지만 직접 만들고 싶으시다면 고춧가루, 다진 마늘, 새우젓, 소량의 설탕이나 배즙을 섞어 겉절이 양념 스타일로 만드셔도 아주 맛있습니다.

Q: 고구마순 껍질을 쉽게 벗기는 필살기가 있나요?

A: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생고구마순을 아주 살짝만(약 10초) 데친 후 찬물에 헹궈서 껍질을 벗겨보세요. 생으로 까는 것보다 훨씬 스무스하게 훌렁훌렁 잘 벗겨진답니다.

Q: 매실액이 없는데 다른 재료로 대체할 수 있을까요?

A: 네, 물론입니다! 올리고당이나 요리당, 혹은 약간의 설탕으로 단맛을 내주시면 돼요. 하지만 매실액 특유의 향긋한 새콤달콤함이 고구마순과 찰떡궁합이라 가능하면 매실액 사용을 권장해 드립니다.

Q: 만들어두고 며칠이나 보관할 수 있나요?

A: 밀폐 용기에 잘 담아 냉장 보관하시면 됩니다. 갓 버무렸을 때 생생하게 드셔도 좋고, 하루 정도 냉장고에서 숙성시켜 드셔도 맛있어요. 가급적 일주일 이내에 소비하시는 것이 가장 맛이 좋습니다.

Q: 고구마순김치, 어떻게 먹어야 제일 맛있나요?

A: 갓 지은 하얀 쌀밥 위에 처억 얹어 먹는 게 기본 중의 기본이죠! 🤤 삼겹살이나 수육 같은 고기를 구워 드실 때 곁들임 반찬으로 올려도 느끼함을 싹 잡아주고요, 계란후라이 하나 얹어서 비빔밥으로 쓱쓱 비벼 먹어도 환상적입니다.

👋 레시피를 마치며

지금까지 편스토랑에 소개되어 핫했던 홍진영 고구마순김치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재료 손질만 조금 신경 쓰면 10분 만에 뚝딱 만들 수 있으니 정말 매력적인 레시피죠? 😊 입맛 잃기 쉬운 요즘, 아삭하고 감칠맛 터지는 고구마순김치로 집밥의 퀄리티를 훅! 높여보시길 바랄게요.


만들어 보시다가 헷갈리거나 궁금한 점이 생기면 언제든지 아래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맛있게 성공하셨다면 하트 꾹~ 눌러주시는 센스도 잊지 마시고요. 그럼 오늘도 맛있는 하루 보내세요!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750 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