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한 날, 식탁을 빛내줄 이연복 등갈비 요리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집에서 뭘 해 먹을까 고민하다가 진짜 보물 같은 레시피를 발견해서 냉큼 가져왔어요. 바로 이연복 셰프님과 오윤아 님이 함께 선보인 '오향 등갈비 튀김'인데요. 솔직히 말해서 등갈비 사면 맨날 김치찜이나 바베큐 구이만 해 드시지 않으셨나요? 저도 매번 똑같은 레시피로만 돌려막기를 했었거든요. 😅
그런데 중식 느낌이 물씬 나는 이 튀김 요리는 진짜 차원이 다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하면서,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오향분의 고급스러운 향이 확 퍼지는 게 완전 외식하는 기분이에요. 게다가 셰프님만의 치트키인 특제 타르타르 소스까지 곁들이면 느끼함은 제로! 아이들 간식은 물론이고 어른들의 시원한 맥주 안주로도 이만한 게 없답니다. 그럼 요리 초보도 따라 할 수 있는 셰프님의 숨겨진 꿀팁까지 싹 다 알려드릴 테니, 저만 믿고 따라와 주세요! ✨
🛒 재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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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갈비 2대 구매하기
- 🍶 맛술(미림) 5스푼 구매하기
- 🧅 파(대파) 1/2대 구매하기
- 🧄 생강 약간 구매하기
- 🧂 설탕(또는 알룰로스) 2스푼 구매하기
- 🥣 진간장 5스푼 구매하기
- 🦪 굴소스 (양념 및 소스용) 3스푼 구매하기
- 🌿 오향분 2꼬집 구매하기
- 🌽 옥수수 전분 적당량 구매하기
- 🥔 감자 전분 적당량 구매하기
- 🧂 후추(후춧가루) 약간 구매하기
- 🧅 양파 (소스용) 약간 구매하기
- 🌶️ 청양고추 (소스용) 약간 구매하기
- 🥒 오이피클 (소스용) 약간 구매하기
- 🥚 마요네즈 (소스용) 5스푼 구매하기
- 🥜 땅콩버터 (소스용) 1스푼 구매하기
- 🍋 레몬즙 (소스용) 약간 구매하기
- 🌶️ 타바스코 (소스용) 1스푼 구매하기
🍳 조리순서
신선한 돼지 등갈비는 핏물을 뺀다고 오래 담가둘 필요가 없어요. 흐르는 물에 가볍게 한 번 헹궈주기만 해도 잡내 걱정 없이 요리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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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등갈비 썰어주기
가볍게 씻은 등갈비는 뼈와 뼈 사이의 결을 따라 무심하게 툭툭 썰어줍니다. 칼이 잘 들면 쉽게 잘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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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기 밑간하기
먼저 맛술(미림) 5스푼을 넣어 고기에 버무려준 뒤, 송송 썬 파와 굵게 다진 생강, 설탕(또는 알룰로스) 2스푼, 진간장 5스푼, 굴소스 2스푼, 그리고 이 요리의 핵심인 오향분 2꼬집과 후추를 약간 넣고 조물조물 잘 섞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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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분 가루 묻히기
전분(옥수수, 감자)을 섞어 양념한 고기를 굴려줍니다. 전분이 쫀득한 식감을 만들어 줄 거예요.
⚠️ 잠깐, 주의하세요!
전분을 묻힌 등갈비는 절대 서로 겹쳐서 쌓아두면 안 됩니다! 전분이 쏠려서 한쪽은 떨어지고 엉망이 될 수 있어요. 비닐을 깔고 하나씩 넓게 펼쳐 올린 후, 고기 수분이 전분을 흠뻑 적시도록 '1시간 이상' 꼭 숙성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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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연복 특제 타르타르 소스 만들기
잘게 다진 양파, 오이피클, 청양고추에 마요네즈 5스푼, 땅콩버터 1스푼, 레몬즙 주욱, 타바스코 1스푼, 굴소스 1스푼, 후춧가루 약간을 넣고 섞어줍니다. 땅콩버터가 뭉치지 않게 조심해서 잘 섞어주세요. 굴소스가 들어가서 소금은 안 넣어도 간이 딱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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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차 은은하게 튀기기
숙성이 끝난 등갈비는 속까지 푹 익어야 하니 약 100도 정도의 은은한 기름에 천천히 튀겨줍니다. 익었다 싶으면 밖으로 건져내어 한 김 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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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차 바삭하게 튀기기
건져낸 고기가 식으면서 속의 냉기가 빠져나옵니다. 이때 기름 온도를 살짝 높여서 다시 한번 튀겨내면 속은 촉촉하고 겉은 바삭한 완벽한 튀김이 완성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오향분이 없는데 생략해도 되나요?
A: 오향분은 중식 특유의 고급스러운 풍미를 내는 핵심 재료예요. 없어도 맛은 있지만, 셰프님의 원래 맛과 향을 제대로 느끼려면 마트나 인터넷에서 구매해서 꼭 넣어보시는 걸 적극 추천합니다!
Q: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물론입니다! 단, 알룰로스는 설탕보다 단맛이 조금 약할 수 있어서 설탕 2스푼을 넣을 거라면 알룰로스는 3스푼 정도로 양을 살짝 늘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전분 가루는 꼭 두 가지를 섞어 써야 하나요?
A: 옥수수 전분과 감자 전분을 1:1로 섞어 쓰면 서로의 장점이 합쳐져서 튀김옷이 고기에 훨씬 쫀득하고 찰지게 달라붙는 효과가 있어요. 가급적 두 가지를 섞어 사용해 보세요.
Q: 고기를 왜 두 번에 나누어서 튀기나요?
A: 한 번에 뜨거운 기름에 튀기면 겉만 타고 속은 안 익을 수 있어요. 1차로 은은하게 속을 익혀주고 밖으로 빼서 식히면, 속의 냉기가 빠져나와 2차로 튀겼을 때 겉이 기름을 덜 먹고 훨씬 바삭해집니다.
Q: 튀기다가 기름 온도를 낮추면 안 되나요?
A: 절대 안 됩니다! 튀기는 도중에 불을 확 줄여 온도를 낮춰버리면, 삼투압 현상 때문에 튀김옷이 기름을 스펀지처럼 전부 흡수해 버려서 엄청 느끼해져요. 은은하게 유지하거나 살짝 올리는 것이 비법입니다.
👋 레시피를 마치며
지금까지 이연복 셰프님의 노하우가 듬뿍 담긴 오향 등갈비 튀김 레시피를 알아보았는데요. 솔직히 집에서 튀김 요리를, 그것도 두 번이나 튀겨야 해서 살짝 번거롭게 느껴지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완성된 고기를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그 수고로움이 싹 잊혀질 만큼 정말 눈이 번쩍 뜨이는 맛이랍니다! 🎉
특별한 주말이나 저녁,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색다르고 맛있는 등갈비 튀김 파티 어떠신가요? 배달 음식보다 백 배는 더 감동적일 거예요. 요리하시다가 헷갈리거나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아래 댓글로 편하게 물어봐주세요~ 즐거운 요리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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