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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편스토랑 레시피] 한지혜 꼬꼬치밥 만들기 레시피, 남은 치킨 활용 요리! 에어프라이어 야식 만드는 법
에어프라이어로 바삭하게 구워낸 편스토랑 한지혜 꼬꼬치밥 완성 요리
✅ 닭껍질의 신분상승! 편스토랑 한지혜 '꼬꼬치밥' 만들기

바삭한 닭껍질 속에 매콤달콤한 치밥이 쏙! 맥주를 부르는 극강의 안주, 편스토랑 한지혜 꼬꼬치밥 황금레시피로 특별한 야식을 즐겨보세요.

⭐ 난이도 보통
⏱️ 준비 시간 20분
🔥 조리 시간 10분
⌛ 총 소요 시간 30분

🍺 야식 생각나는 밤, 맥주 안주로 딱!

야심한 밤, 시원한 맥주 한 캔 생각날 때 배달 앱만 뒤적이고 계신가요? 뻔한 치킨은 지겹고 뭔가 특별하면서도 입맛 당기는 안주가 필요할 때가 있죠. 저도 늘 야식 메뉴 고르다가 시간을 다 보내곤 했어요. 그러다 발견한 레시피가 바로 편스토랑에서 한지혜 님이 선보인 '꼬꼬치밥'입니다! 바삭하고 고소한 닭껍질 튀김 속에 매콤달콤 든든한 치밥이 숨어있다니, 상상만 해도 군침이 돌지 않나요? 오늘 밤은 이 레시피 하나로 야식 고민 완전 해결이에요! 😊

🛒 재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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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리순서

  1. 1

    닭껍질 세척 및 잡내 제거하기

    가장 먼저 닭껍질을 물에 살짝 담갔다가 밀가루를 듬뿍 넣고 바락바락 조물조물 문질러 세척해 줍니다. 이렇게 하면 불순물이 잘 떨어져 나가요.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군 뒤, 우유 500ml를 붓고 15분 정도 재워줍니다. 우유가 닭 냄새를 싹 잡아주는 훌륭한 역할을 한답니다.

    닭껍질을 밀가루로 깨끗하게 세척한 뒤 우유 500ml에 15분간 재워 잡내를 제거하는 과정
  2. 2

    재료 썰기 및 닭껍질 손질하기

    우유에 재우는 동안 아스파라거스 2개, 쪽파 2개, 팽이버섯 한 줌을 먹기 좋게 쫑쫑 썰어서 준비해 주세요. 15분이 지나면 닭껍질을 건져 키친타월로 물기를 꼼꼼하게 제거해 줍니다. 이때 안쪽에 붙어있는 물컹한 지방 덩어리를 떼어내야 나중에 튀겼을 때 훨씬 바삭하고 느끼하지 않아요.

    아스파라거스, 쪽파, 팽이버섯을 썰고 닭껍질 안쪽의 지방을 가위로 제거하는 손질 과정
    ⚠️ 잠깐, 주의하세요!

    닭껍질 안쪽의 하얀 지방을 꼼꼼하게 제거하지 않으면 에어프라이어 조리 시 기름이 너무 많이 나와 느끼해질 수 있어요. 가위나 칼을 이용해 최대한 깔끔하게 긁어내듯 제거하는 것이 바삭함의 포인트입니다!

  3. 3

    마법의 가루 바르고 치밥 말아주기

    여기서 맛의 핵심! 카레가루와 라면스프를 1:1 비율로 섞어 '마법의 가루'를 만든 뒤 닭껍질 겉면에 골고루 묻혀줍니다. 이게 감칠맛 폭발의 비결이에요. 양념된 닭껍질 위에 미리 준비한 치밥(양념치킨 살을 발라 밥과 비빈 것)을 한 줌 올리고, 썰어둔 채소도 듬뿍 얹은 다음 풀리지 않게 돌돌 예쁘게 말아주세요.

    카레가루와 라면스프를 섞어 닭껍질에 바르고 양념치킨을 섞은 치밥과 채소를 넣어 돌돌 마는 과정
    💡 잠깐, 꿀팁 확인하세요!

    남은 양념치킨을 활용하면 더욱 맛있고 간편하게 치밥 속을 만들 수 있어요. 치킨 살을 잘게 찢어서 양념과 밥에 쓱쓱 비벼주면 완벽해요!

  4. 4

    에어프라이어에 바삭하게 구워내기

    이제 잘 말린 꼬꼬치밥을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80도 온도에서 10분간 노릇노릇하게 튀기듯 구워주면 완성입니다! 기기마다 성능이 다를 수 있으니 중간중간 열어서 겉면이 타지 않고 바삭하게 익었는지 확인해 주시면 더욱 완벽하게 즐기실 수 있어요.

    돌돌 만 꼬꼬치밥을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0분간 바삭하게 구워내는 조리 과정

❓ 자주 묻는 질문

Q: 치밥을 만들 때 어떤 치킨을 사용하는 게 가장 좋나요?

A: 달콤하면서도 매콤한 맛이 나는 일반적인 양념치킨이 가장 잘 어울립니다. 먹다 남은 배달 치킨을 활용하면 냉장고 파먹기에도 아주 좋아요. 살짝 매콤한 지코바 스타일이나 볼케이노 같은 치킨을 쓰시면 스트레스 확 풀리는 매운맛을 즐기실 수 있어요.

Q: 라면스프는 어떤 종류를 써야 하나요?

A: 특별히 정해진 건 없지만, 대중적으로 많이 먹는 매콤하고 짭짤한 기본 라면(신라면, 진라면 매운맛 등) 스프를 사용하시는 게 무난하고 맛있습니다. 해물맛이나 치즈맛 같은 특색 있는 스프보다는 기본 빨간 국물 라면스프가 카레가루와 찰떡궁합을 자랑해요.

Q: 에어프라이어가 없는데 프라이팬에 구워도 되나요?

A: 네, 물론 프라이팬 조리도 가능합니다! 단, 닭껍질 자체에서 기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식용유는 두르지 않거나 아주 살짝만 코팅하듯 둘러주세요. 약불에서 뚜껑을 덮고 속까지 익힌 뒤, 마지막에 센 불로 겉면을 바삭하게 지져내듯 구워주시면 됩니다. 굴려가며 골고루 익혀주세요.

Q: 닭껍질을 말 때 자꾸 풀리는데 어떻게 고정하나요?

A: 내용물을 너무 많이 넣으면 터지거나 풀리기 쉬워요. 적당량만 넣고 김밥 말듯이 끝부분을 잘 여며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 불안하시다면 이쑤시개를 꽂아서 고정한 채로 구워보세요. 굽고 나서 드실 때 빼주시면 모양이 예쁘게 유지된답니다.

Q: 아이들도 먹을 수 있을까요?

A: 카레가루와 라면스프, 그리고 양념치킨에 매콤한 맛이 있어서 매운 것을 잘 못 먹는 어린아이들에게는 조금 매울 수 있어요. 아이들 용으로 만드실 때는 라면스프 대신 간장이나 소금 약간으로 간을 하고, 치밥 대신 볶음밥이나 참치마요밥을 넣어서 만들어 주시면 아주 잘 먹을 거예요!

👋 레시피를 마치며

겉은 바삭하고 속은 든든한 한지혜 님의 꼬꼬치밥! 오늘 밤 야식 메뉴로 어떠신가요? 냉장고에 남은 치킨이 있다면 꼭 한번 도전해 보시길 추천해 드려요. 시원한 캔맥주 하나 곁들이면 하루의 피로가 싹 날아갈 거예요. 레시피 보시다가 궁금한 점이 생기면 언제든지 댓글로 물어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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